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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22일 Vol.246 - 자치구별 맞춤형 마을공동체 지원 바람직

등록일: 
2019.02.25
조회수: 
197

서울연구원 뉴스레터

 | 2019년 02월 22일Vol.246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자치구별 맞춤형 마을공동체 지원 바람직
서울시가 주민의 이웃 관계망을 회복하려고 시행한 마을공동체 사업에 2012~2015년간 최소 12만 8천 명의 주민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마을공동체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집단은 여성, 30~40대, 중산층으로 확인됐다. 마을공동체 사업은 짧은 기간 동안 비슷한 주민참여사업보다 투입 예산 대비 참여자의 양적 증가를 충실하게 달성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서울시가 마을공동체 사업의 질적 성장과 다양화를 이루려면, 소극참여층 유입전략을 병행하고 공동체공간의 자립성을 키워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자치구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방안을 개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세계도시동향
  • 말상대 필요 노인에 3단계 전화 서비스 (독일 베를린市)

    독일 베를린市가 대화를 원하는 노인 누구나 24시간 무료로 통화할 수 있는 ‘실버네츠’ 서비스를 본격 시행해 주목을 받고 있다. 실버네츠는 3단계로 이루어지며, 1단계에서는 훈련받은 상담사가 노인의 이야기를 경청・격려하고 필요에 따라 2단계 서비스를 소개한다. 2단계는 상담사가 노인과 일주일에 한 번 정해진 시간에 통화를 1시간가량 진행하는 정기 서비스다. 3단계에서는 지역 내 노인복지기관과 연결해주는 역할까지 수행한다. 실버네츠는 2018년 연말 진행된 시범운영에서 응답자의 65%가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서울도시연구
  • 이주민 출신국적 고려해 사회활동 지원

    이 연구는 2016년 서울시 도시정책지표조사 외국인 자료를 활용해 서울시에 거주하는 이주민의 출신 국적에 따른 사회자본 구조를 비교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중국・일본・타이완・미국에서 온 이주민은 다른 국적 출신 이주민보다 사회자본을 형성할 확률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사회자본 연결망 구조는 중국과 일본 출신 이주민이 느슨한 형태인 반면, 유럽과 타이완 출신 이주민은 밀도 있고 중첩적 형태를 나타냈다. 이 연구는 이주민의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정책은 이주민의 출신국적 같은 특성을 고려해 다르게 진행되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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