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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5일 Vol.245 - ‘119 위치조회 동의’ 시민 교육 필요

등록일: 
2019.02.15
조회수: 
88

서울연구원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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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위치조회 동의’ 시민 교육 필요
2017년 서울시내 휴대전화 119 신고건수가 2012년보다 26.6%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휴대전화 신고는 신고정보가 불명확하면 위치를 파악하기 어려워 유선전화 신고보다 접수시간이 11분 이상 더 걸린다. 이 연구는 서울종합방재센터가 119출동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려면 신고자의 위치를 측위시스템과 지능형 신고서비스와 연동해 출동 관제를 실시하는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시민들이 긴급상황 위치정보 조회에 동의하고 올바른 신고방법을 숙지할 수 있도록 홍보와 교육을 병행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세계도시동향
  • 시민 85%가 저렴주택 공급에 찬성 (스페인 바르셀로나市)

    스페인 바르셀로나市는 스페인 지자체 중 유일하게 6개월 주기로 정책평가를 시행해 정책방향을 점검하고 있다. 시민 800명을 대상으로 전화설문을 해 전반적인 도시정책과 현 상황 만족도, 현재 이슈가 되는 상황이나 중점 추진 정책에 관한 의견 등을 묻는다. 작년 11월 조사에서는 평가 참여자의 63%가 시정부에 긍정적 평가를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시정부는 신규주택의 30%를 저렴주택으로 공급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는데, 시민의 85%가 찬성한다고 응답하며 많은 지지를 보냈다.
서울도시연구
  • 국내 실정에 맞는 다양한 회전교차로 개발

    이 연구는 자동차전용도로와 연결되는 2점형 다이아몬드 인터체인지에서 T-drop 회전교차로를 운영할 때의 기대효과를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T-drop 회전교차로는 일반 회전교차로보다 접근부에서 차량의 속도 편차가 낮아 안전성 측면에서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T-drop 회전교차로 도입 후 사고건수는 증가했지만 중상사고 비중은 크게 낮아진 것으로 파악됐다. 이 연구는 기존의 정형화된 회전교차로 적용 방식에서 벗어나 T-drop 회전교차로처럼 다양한 유형의 회전교차로를 국내 실정에 맞게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인포그래픽 서울시민 보유 집값 3~6억 원이 최다 서울 주택 소유 가구 얼마나 될까? (서울인포그래픽스 제279호)
2017년 기준 주택을 소유한 서울의 가구는 전체 가구의 47.5%(188만 가구)로 조사됐다. 가구 유형은 2세대 가구가 58.5%로 가장 많았고 1인 가구도 13.4%나 됐다. 주택 자산가액(공시가격)은 3~6억 원이 31.0%로 가장 많았으며, 2015년 이후 3억 원이 넘는 주택을 보유한 가구가 매년 늘어나는 추세를 보였다. 아파트를 소유한 가구는 120만 가구로 가구주 연령은 50대가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40대, 60대 순이었다. 아파트 가구주의 성별은 남성(77%)이 여성(23%)보다 많았다. 여성 아파트 가구주의 연령별 비율 중 30대 미만과 70대 이상은 남성 가구주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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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그리는 서울2 발간

2015년 <데이터로 그리는 서울>이 발간된 이후 3년 만에 다시 선보인 이 책은 2015년부터 2017년 말까지 발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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