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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연간호/
12월호
VOL.10

[2018년 법인 창업 연간 특징]

  • 2018년 연간 기준 서울에서 창업된 법인 수는 32,602개이며 서울 법인창업지수는 107.7로 전년 동월에 비해 4.3% 상승
  • 산업별로는 도소매업 7,087개, 비즈니스서비스업 4,228개, IT융합 4,016개, 금융업 3,549개, 콘텐츠 1,611개,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 1,213개, 도심제조업 842개, 관광·MICE 761개, 숙박 및 음식점업 552개, 그 외 기타산업 8,743개가 창업
  •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23.5%) 산업이 전년 동월에 비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고 IT융합(14.2%), 콘텐츠(8.0%), 도소매업(5.8%), 비즈니스서비스업(5.0%), 관광·MICE(4.0%)도 증가
  • 반면 도심제조업(-10.4%)은 가장 크게 감소하였고 숙박 및 음식점업(-0.5%), 금융업(-0.4%)도 소폭 감소
  • 권역별로는 동남권이 13,305개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은 서남권 9,351개, 동북권 3,728개, 도심권 3,579개, 서북권 2,639개 순으로 창업
  • 모든 권역에서 창업이 증가한 가운데 도심권(8.3%)이 전년 대비 가장 크게 증가했고 서북권(7.8%)도 호조를 나타냄 그 외 서남권(4.7%)과 동북권(3.9%), 동남권(2.6%)도 증가

 

2018년 연간 산업별 창업법인 수(비중)

 

 

2018년 연간 산업별 전년 대비 증감률

2018년 연간 권역별 창업법인 수(비중)

 

2018년 연간 권역별 전년 대비 증감률

[2018년 법인 창업 12월 동향]

  • 2018년 12월 서울에서 창업된 법인 수는 2,627개이며, 서울 법인창업지수는 108.0으로 전년동월에 비해 5.6% 상승
  • 산업별로는 도소매업 533개, 비즈니스서비스업 331개, 금융업 308개, IT융합 286개, 콘텐츠 135개,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 104개, 도심제조업 83개, 관광·MICE 64개, 숙박 및 음식점업 38개, 그 외 기타산업 745개가 창업
  •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44.4%) 산업이 전년 동월에 비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고 관광·MICE(18.5%), 그 외 기타산업(13.1%), IT융합(11.7%), 콘텐츠(5.5%), 도심제조업(3.8%), 도소매업(2.3%), 금융업(1.7%)도 증가
    -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44.4%)은 구성 업종 중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업, 완제
      의약품 제조업 등이 급증
  • 반면 숙박 및 음식점업(-19.1%), 비즈니스서비스업(-7.0%)은 감소
    - 숙박 및 음식점업(-19.1%)은 구성 업종 중에서 한식 음식점업이, 비즈니스서비스업은 건
      축설계 및 관련 서비스업, 기타 공학 연구개발업의 창업이 급감한 것으로 조사
    - 기타 공학 연구개발업은 화학공학 연구·해양공학 연구 등 기타 공학 및 기술분야에 관하
      여 연구 개발을 수행하는 산업활동을 말함

 

2018년 12월 산업별 창업법인 수(비중)

 

2018년 12월 산업별 전년동월 대비 증감률

  • 권역별 법인 창업은 동남권이 1,023개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은 서남권 781개, 동북권 303개, 도심권 297개, 서북권 223개 순으로 조사
  • 권역별로는 서북권의 법인 창업이 전년 동월에 비해 가장 큰 두드러진 증가를 보였고 도심권, 서남권, 동북권도 증가했으나 동남권은 감소
  • 서울 법인 창업에서 창업 건수가 가장 작은 서북권(28.9%)이 전년 동월과 비교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고 도심권(14.2%)도 큰 증가세를 보임. 그 외 서남권(9.7%)과 동북권(6.7%)의 창업도 활발한 것으로 나타남
  • 반면 동남권(-2.3%)은 서울에서 유일하게 감소

2018년 12월 권역별 창업법인 수(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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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권역별 전년동월 대비 증감률

  • 2018년 12월 법인 창업에 따른 일자리는 총 12,222명으로 전년동월에 비해  0.5% 소폭 증가 추정
  • 산업별 일자리 수는 도소매업(2,488명)이 가장 많았고 금융업(1,813명), 숙박 및 음식점업(1,268명), 비즈니스서비스업(1,125명)이 뒤를 이음
  • 산업별 일자리는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74%)이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고 그 외 기타산업(13%), 콘텐츠(3%), 관광·MICE(2%), 금융업(1%) 등도 증가
  • 권역별 일자리 수는 동남권(4,384명)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서남권(2,875명), 도심권(2,270명), 동북권(1,432명), 서북권(1,261명) 순으로 추정
  • 권역별 일자리는 서북권(15%)과 도심권(15%)이 가장 크게 증가했고 서남권(11%)의 일자리도 증가. 반면 동북권(-19%)과 동남권(-7%)의 일자리는 줄어든 것으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