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포그래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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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들의 금융복지상담서비스 이용 현황은? (서울인포그래픽스 제277호)

가계부채로 고통받는 서울시민 위해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2013년 개소, 
2018년 11월까지 1.1조 원 이상 조정 신청, 파산면책 상담이 가장 많아, 연령대는 50대(28.7%), 부채사유는 사업자금 마련(41.6%)이 가장 많아 (하단 내용 참조)

서울시민 18.7%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알고 있어”

- 서울시는 가계부채 등 재무상태 악화로 고통받는 시민에게 정보 제공과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13년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설립

- 서울시민 18.7%는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를 알고 있고 실제 이용률은 3.4%로 낮지만 이용자 절반 이상은 서비스에 만족

 

표 1.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인지 여부 (단위: %)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인지 여부를 정리한 표 입니다

구분

인지여부

경험여부

들어본 적 있다

들어본 적 없다

이용한 적 있다

이용한 적 없다

내용

18.7

81.3

3.4

96.6

주: 서울 거주 만 19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패널조사와 개별대인 면접조사 시행(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3.1%p)

자료: 서울연구원, 2018, 서울시 가계부채 진단과 정책방향

 

표 2.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이용자 만족도 (단위: %)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이용자 만족도를 정리한 표 입니다

 

불만족

보통

만족

매우 만족

내용

5.9

35.3

52.9

5.9

주: 서울 거주 만 19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패널조사와 개별대인 면접조사 시행(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3.1%p)

자료: 서울연구원, 2018, 서울시 가계부채 진단과 정책방향

 

상담내용 10건 중 6건 이상은 ‘파산면책’

- 상담 건은 2018년 11월 말 기준 6년간 9만 5천 건으로 매년 증가, 2018년 월평균 2,178건꼴

- 6년간 상담내용은 파산면책이 65.2%로 가장 많고, 이어 정보제공(10.5%), 개인회생(7.5%) 순이며 파산면책은 2013년 1,256건에서 2018년 15,170건으로 12배 이상 증가

- 가계부채에 따른 경제취약계층 4,735명이 채무조정 면책을 지원받았고 금액은 1.1조 원 이상

 

표 3. 분야별 상담 현황 (단위: 건, %)

분야별 상담 현황을 정리한 표 입니다

구분

파산면책

정보제공

개인회생

워크아웃

서비스연계

재무설계

기타

합계

총계

62,037

9,991

7,166

4,305

2,215

1,613

7,860

95,187

비율

65.2

10.5

7.5

4.5

2.3

1.7

8.3

100.0

2013년

1,256

1,749

285

248

64

101

907

4,610

2014년

6,421

1,209

986

602

269

490

934

10,911

2015년

11,146

1,068

1,337

896

653

325

1,785

17,210

2016년

12,652

1,119

1,204

947

600

218

1,362

18,102

2017년

15,392

1,126

1,499

856

329

213

982

20,397

2018년

15,170

3,720

1,855

756

300

266

1,890

23,957

’13년 대비 ’18년 증가(배)

12.1

2.1

6.5

3.0

4.7

2.6

2.1

5.2

주: 2013년 7월 ~ 2018년 11월 말 기준 자료

자료: 서울시복지재단 내부자료

 

표 4. 채무조정 접수 현황 (단위: 명, 억 원)

채무조정 접수 현황을 정리한 표 입니다

구분

파산면책

개인회생

합계

채무조정 신청액

총계

4,735

189

4,924

11,390

2013년

119

3

122

131

2014년

605

46

651

1,175

2015년

974

36

1,010

2,571

2016년

1049

32

1,081

1,803

2017년

1056

27

1,083

3,908

2018년

932

45

977

1,802

주: 2013년 7월 ~ 2018년 11월 말 기준 자료

자료: 서울시복지재단 내부자료

 

 

 

채무조정 이후 여전히 생활비(42.1%)와 주거비(20.5%) 마련에 어려움 겪어

- 내담자 성별은 남성이 54.0%, 여성이 46.0% 차지, 연령은 50대가 28.7%로 가장 많아

- 직업은 무직상태가 57.5%로 가장 많고 단순노무(14.9%), 서비스직(8.2%) 순, 부채사유는 사업자금 마련이 41.6%로 가장 많고 생활비(18.9%), 보증채무(9.7%) 순(기타제외)

- 채무조정 이후 33.2%는 생활상에 어려움이 없다고 응답한 반면, 이를 제외한 나머지는 생활비·주거비·의료비 등 생활에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응답

 

표 5. 성별/연령별 내담자 (단위: %)

성별/연령별 내담자를 정리한 표 입니다

구분

성별

연령별

남성

여성

합계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 이상

합계

내용

54.0

46.0

100.0

1.0

3.3

13.2

23.6

28.7

21.0

7.8

1.4

100.0

주: 내담자는 무응답, 간단 상담으로 인한 미파악 등의 사유로 전체 상담건수와 차이가 있고 위의 자료는 2013년 7월 ~ 2018년 11월 말 기준 내담자 29,484명에 해당하는 자료임

자료: 서울시복지재단 내부자료

 

표 6. 직업별 이용자 (단위: %)

직업별 이용자를 정리한 표 입니다

구분

무직

단순 노무

서비스직

사무직

자영업

영업직

전문직

관리직

공무원

학생

농어업 및 축산

기타

합계

내용

57.5

14.9

8.2

6.7

5.9

2.4

1.9

1.3

0.6

0.5

0.1

0.0

100.0

주: 내담자 29,484명 중 직업상황이 파악된 17,429명 기준

자료: 서울시복지재단 내부자료

 

표 7. 부채발생 사유 (단위: %)

부채발생 사유를 정리한 표 입니다

구분

사업자금 마련

생활비

(주거·의료·교육 등)

보증채무

거주주택 마련

전월세 보증금 마련

부채 상환

거주주택이외 부동산 마련

증권투자자금 마련

사기피해

결혼자금 마련

낭비

(음주,

쇼핑 등)

명의도용

(대여)

도박

기타

합계

내용

41.6

18.9

9.7

5.1

2.1

1.3

1.0

0.5

0.3

0.2

0.2

0.1

0.0

18.9

100.0

주: 내담자 29,484명 중 부채발생 사유가 파악된 6,164명 기준

자료: 서울시복지재단 내부자료

 

표 8. 채무조정 이후 생활상의 어려움(복수응답) (단위: %)

채무조정 이후 생활상의 어려움을 정리한 표 입니다

구분

생활비

없다

주거비

의료비

고용(구직)

기타

면책에서 제외된 채무상환

불법추심

내용

42.1

33.2

20.5

17.5

9.3

8.3

4.4

1.4

주: 2016년 5월 기준 개인회생절차 인가를 받은 1,079명 중 응답자 269명 기준

자료: 서울시복지재단, 2016년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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