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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야기

2018년 서울연구원 상반기 ‘작은연구 좋은서울’ 지원사업 운영 결과

등록일: 
2018.10.24
조회수: 
146

서울연구원에서는 서울시 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 전문가, 현장 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서울시정과 관련된 주제에 대하여 연구하고 대안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8년 상반기 ‘작은연구 좋은서울’ 지원사업 운영 결과를 영상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자막] 

2018년도 상반기 작은연구 좋은서울 지원사업

2018. 5. 24(목) 착수발표회

연구과제 및 연구모임의 사업 추진계획 공유

2018. 7. 17(화) 중간발표회

연구과제 및 연구모임의 사업 추진계획 공유

2018. 9. 19(수) 결과발표회

연구과제 및 연구모임 수행을 통한 서울시 정책 제안 공유

Q.. 이번 연구사업 수행을 통해 제안한 정책 소개

노인숙(다온작은도서관) : 저희 연구모임에서는 작은 도서관을 활용한 공동육아 나눔터 조성사업을 제안하고자 저희가 연구하였습니다. 실제사례를 직접 보고 문제점을 검토해서 그 정책을 반영한다는 것에 참 좋은 의의를 가지고 있고요.

Q.. 이번 연구사업에 참여한 소감

박선아(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 실험적인 주제에 대해서 연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서 상당히 감사했고요. 40여분의 청년들이 있어요. 그분들도 이런 연구를 같이하게 되고 그래서 시정에 반영될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 이런 평가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연구 기회가 많이 열리면 좋겠습니다.

Q.. 이번 연구사업 수행을 통해 제안한 정책 소개

이재성 (건국대학교 도시계획연구실) : 서울시에서 도시재생 관련하여 재건축단지의 도시에 흔적남기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이번 연구사업에 참여한 소감 / 바라는 점

설유경 (연세대학교 공학연구원) : 중간 심의 결과까지 이르게 되는 과정 속에서 그래도 잘 풀어갈 수 있게 그렇게 해주신 것에는 서울연구원분들의 도움이 컸고요. 이런 연구가 앞으로 작은 연구에서만 끝나는 게 아니라 더 나은 연구 더 나은 서울이 되기 위해서 또 후속 지원도 있고 이런 프로그램들이 있어주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Q.. 이번 연구사업에 참여한 소감 / 바라는 점

신현정 :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저희가 평소 관심있었떤 사회적 약자 특히 보호시설에서 종료되어서 나와야 하는 독립을 해야하는 청소년들 어떻게 하면 저희가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어떻게 적용해서 현실화할 수 있는지 대해서 고민을 하면서 이연구가 연구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우리 사회에서 어떤 하나의 예시로 나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많이 배울수 있었고요. 앞으로도 계속 이 연구사업이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서왕진(서울연구원 원장) : 반갑습니다. 서울연구원장 원장 서왕진입니다.

Q.. 서울연구원이 이 사업을 진행하는 이유

박원순 시장이 취임한 이래 서울시정에 가장 기본 철학은 시민이 시장이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 취지에서 저희 서울연구원도 연구의 중심에 가장 중요한 주체는 시민이다 이런 인식이 있었고요. 실제로 그것들은 시민들의 삶과 아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연구원들이 연구실에서만 연구작업을 했을 때 제대로 부응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어서 현장에 있는 시민들이 우리 연구에 많이 관여될 수 있도록 하자는 그런 취지가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Q.. 이번 사업을 통해 바라는 점 / 소감

시민이 연구자라는 현장을 작은연구 좋은서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어서 아주 기쁘고 내년도에도 이 사업을 지속 추진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참여를 통해서 저희 연구원이 지향하는 현장 솔루션을 잘 찾을 수 있는 그런 길을 만들어 주셔서 저희들은 아주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018년도 상반기 작은연구 좋은서울 지원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