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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4일 Vol.243 - 불평등 新해법 ‘사회적 우정’ 시민 간 형성

등록일: 
2019.01.24
조회수: 
70

서울연구원 뉴스레터

 | 2019년 01월 24일Vol.243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불평등 新해법 ‘사회적 우정’ 시민 간 형성
개개인이 알아서 살 길을 찾는 각자도생 시대, 다 같이 어울려 살아가기 위한 새로운 가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서울시는 민선 7기부터 공동체 삶에 기반을 둔 사회적 우정을 핵심 기조로 내세우고 있다. 사회적 우정은 사회 동학의 중심 가치로 사회적 불평등이나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해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연구는 서울시가 시정 패러다임을 사회적 우정으로 전환하려면 시와 시민 간 소통에 국한되지 않고 시민 사이에 사회적 우정이 형성되도록 정책을 펼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서울도시연구
  • 1인가구 밀집지역에 CCTV 집중 설치

    이 연구는 2014~2016년 서울시 25개 자치구 패널자료를 활용해 서울시 인구와 지역 특성이 살인・강도・강간・절도・폭력 등 5대 범죄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1인 가구수가 1% 증가하면 5대 범죄발생건수는 0.81% 늘어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여성인구비와 유흥업소비도 5대 범죄발생건수 증가와 관련이 있었다. 반면, CCTV와 치안시설비, 그리고 여성안심택배는 5대 범죄발생건수를 줄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연구는 1인 가구 밀집지역에 CCTV를 집중 배치하고 안심택배함을 확대 설치하는 등 1인 가구 대상 범죄예방정책을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인포그래픽 주택 소유 서울시민 절반이 40・50대 주택 소유 서울시민 얼마나 될까? (서울인포그래픽스 제278호)
2017년 기준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약 244만 명으로 집계됐다. 개인소유 주택은 267만 호로 1인당 1.1호를 보유했다. 서울의 주택 소유자 수는 2015년보다 2.1% 증가했고, 주택 수는 2.8% 늘었다. 같은 기간 전국 대비 서울의 주택 소유자 비율은 18.3%에서 17.8%로 하락했다. 하지만 주택을 2채 이상 소유하고 있는 비율은 매년 소폭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소유자 연령은 50대(25.0%)와 40대(24.1%)가 가장 많았고, 성별은 남성(53.2%)이 여성(46.8%)보다 더 많았다. 60대 이상 고령자 비율도 매년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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