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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호
VOL.7
  • 2018년 9월 서울에서 창업된 법인 수는 2,039개이며 서울 법인창업지수는 83.6으로 전년동월에 비해 24.3% 감소
  • 산업별로는 도소매업 383개, IT융합 268개, 비즈니스서비스업 252개, 금융업 228개, 콘텐츠 108개, 도심제조업 71개,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 63개, 숙박 및 음식점업 52개, 관광·MICE 39개, 그 외 기타산업 575개가 창업
    - 그 외 기타산업은 주요 9개 산업을 제외한 나머지 산업으로 부동산업 및 임대업(176개),
      제조업(168개), 건설업(94개) 등이 법인 창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
  • 9월 법인창업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은 추석 연휴에 따라 법인 등록일수가 감소(4일)한 영향으로 분석되며, 추석 효과를 제거한 일평균 창업법인은 전년 동월에 비해 5.9% 감소에 그친 것으로 조사
    - 추석 연휴가 전년도에는 10월에 있었던 반면 올해는 9월에 있으면서 법인 등록 일수가
      전년 동월에 비해 4일 감소
    - 추석 효과를 제거한 후의 법인 창업 증감을 살펴보기 위해 일평균 창업법인 수를 비교
      해보면 2017년 9월 일평균 127.4개 법인 창업에서 2018년 9월 일평균 119.9개 법인 창
      업으로 줄어들어 실제 법인 창업은 전년 동월 대비 5.9% 감소
  • 산업별로는 법인 창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도소매업(-26.8%), IT융합(-19.8%), 비즈니스서비스업(-22.5%), 금융업(-32.1%) 등 4개 산업을 비롯해 서울의 주요 산업 대부분이 크게 감소
    -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금융업(-32.1%)의 경우 구성 업종 중에서 팩토링 활동, 말기환금
      회사, 생명보험 전매 서비스 등과 같은 그외 기타 금융업이 급감
    - 도소매업은 구성 업종 중에서 상품 종합 도매업과 가전제품 및 부품 도매업 등이 크게
      감소
  • 반면 숙박 및 음식점업(6.1%)은 주요 산업 중 유일하게 창업이 증가
    - 숙박 및 음식점업 중에서도 한식 음식점업이 크게 증가

 

2018년 9월 산업별 창업법인 수(비중)

 

 

 

2018년 9월 산업별 전년동월 대비 증감률

 

  • 권역별 법인 창업은 동남권이 826개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은 서남권 547개, 동북권 246개, 도심권 231개, 서북권 189개 순으로 조사
  • 전년 동월 대비 감소율은 서남권(-31.7%)이 가장 컸고 그 다음은 동남권(-24.4%), 동북권(-22.6%), 도심권(-12.5%), 서북권(-6.0%) 순으로 나타남
  • 서남권은 금융업이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금융업 외에도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 숙박 및 음식점업 등 주요 산업 대부분이 감소했으나 관광·MICE 법인 창업은 크게 증가
  • 서울 법인 창업에서 약 40% 비중을 차지하는 동남권은 6~8월의 창업 부진에 이어 9월에도 큰 감소세(-24.4%)를 기록
    - 동남권은 도심제조업, 도소매업 등 주요 산업 대부분이 감소했으나 숙박 및 음식점업,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은 급증
  • 동북권, 도심권, 서북권 모두 주요 산업 대부분이 감소한 가운데 동북권은 비즈니스서비스업, 숙박 및 음식점업 등에서, 도심권은 도심제조업,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 등에서, 서북권은 IT 융합, 콘텐츠 등에서 법인 창업이 크게 증가

 

2018년 9월 권역별 창업법인 수(비중)

 

2018년 9월 권역별 전년동월 대비 증감률

  • 2018년 9월 법인 창업에 따른 일자리 창출은 총 10,082명으로 전년동월에 비해 21.7% 감소 추정
  • 산업별 일자리 수는 도소매업(1,797명)이 가장 많았고 숙박 및 음식점업(1,732명), 금융업(1,440명), 비즈니스서비스업(862명)이 뒤를 이음
  • 권역별 일자리는 동남권(3,826명)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서남권(2,112명), 도심권(1,514명), 동북권(1,455명), 서북권(1,175명) 순으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