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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호
VOL.6
  • 2018년 8월 서울에서 창업된 법인 수는 2,853개이며 서울 법인창업지수는 117.4로 10.2% 증가
  • 산업별로는 도소매업 618개, IT융합 372개, 금융업 352개, 비즈니스서비스업 341개, 콘텐츠 156개,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 119개, 도심제조업 81개, 관광·MICE 57개, 숙박 및 음식점업 50개, 그 외 기타산업 707개가 창업
    - 그 외 기타산업은 주요 9개 산업을 제외한 나머지 산업으로 제조업(188개), 부동산업 및
      임대업(187개), 건설업(105개) 등이 법인 창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
  • 산업별로 봤을 때 IT융합 산업이 전년 동월과 비교해 가장 크게 증가했고 콘텐츠, 금융업 등 서울 주요 산업 대부분이 급증
    - IT융합(36.3%), 콘텐츠(26.8%), 금융업(24.8%),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24.0%)
      산업이 큰 폭의 상승률을 보였고 비즈니스서비스업(10.0%), 도소매업(8.8%), 숙박 및 음
      식점업(4.2%)도 증가
  • 가장 큰 폭으로 오른 IT융합은 구성 업종 중에서 특히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이 급증
  • 콘텐츠 산업은 구성 업종 중에서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과 광고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업이 크게 증가
  • 금융업은 그 외 기타 여신금융업과 투자자문업의 법인 창업이 크게 증가
    - 그 외 기타 여신금융업은 단기 신용서비스, 전당포, 사채(사설금융), 어음할인서비스(비
      은행) 등 은행, 개발 금융회사, 신용카드 및 할부 금융기관을 제외한 기타 자금 대부에
      관련되는 금융 활동을 수행하는 여신금융기관이 포함
    - 투자자문업은 금융 컨설팅 서비스, 투자 컨설팅 서비스 등 수수료에 의하여 고객에게 투
      자 자문을 제공하는 산업활동을 말하며 이 사업체는 투자분야의 결정 등 투자활동을 하
      지 않음
  • 반면 관광·MICE(-10.9%), 도심제조업(-10.0%), 그 외 기타산업(-4.2%)은 감소
    - 관광·MICE는 5~7월까지 증가세를 보이다 8월 들어 감소로 반전되었고, 도심제조업은 2
      월부터 지속적으로 부진한 상황
  • 그 외 기타산업(-4.2%)은 6월부터 3개월 연속 감소
    - 사업시설 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37.0%), 건설업(-18.6%) 등이 전년 동월에 비해
      감소

2018년 8월 산업별 창업법인 수(비중)

 

 

2018년 8월 산업별 전년동월 대비 증감률

 

  • 권역별 법인 창업은 동남권이 1,139개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은 서남권 841개, 도심권 337개, 동북권 300개, 서북권 236개 순으로 조사
  • 권역별로는 서북권이 전년 동월에 비해 가장 크게 증가했고 서남권, 도심권, 동북권도 큰 폭의 오름세를 보였으나 동남권의 법인 창업은 제자리 걸음에 그친 것으로 나타남
    - 서북권(30.4%)은 창업 건수로 보았을 때 비중이 적은 권역이지만, 이번 조사에서 가장
      큰 증가율을 보였고, 서남권(17.1%)과 도심권(15.4%), 동북권(14.5%)도 역시 호조를 보임
    - 반면 서울 법인 창업에서 약 40% 비중을 차지하는 동남권은 6~7월의 감소세에서 벗어
      났지만 증가율이 0.0%에 그침

 

2018년 8월 권역별 창업법인 수(비중)

 

 

2018년 8월 권역별 전년동월 대비 증감률

  • 2018년 8월 법인 창업에 따른 일자리는 총 13,366명으로 전년동월에 비해 6.5% 증가 추정
    - 산업별 일자리 수는 도소매업(2,879명)이 가장 많았고 금융업(2,051명), 숙박 및 음식점
      업(1,650명), 비즈니스서비스업(1,174명)이 뒤를 이음
  •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47%)이 큰 폭으로 증가했고 금융업(29%), 콘텐츠(22%), IT융합(17%), 비즈니스서비스업(8%), 도소매업(6%) 등 주요 산업 대부분의 일자리가 급증
  • 반면 관광·MICE(-29%), 도심제조업(-26%)의 일자리는 급감하였고 그 외 기타산업 일자리(-3%)도 소폭 감소
  • 5대 권역별 일자리 수는 서북권(37%)이 가장 크게 증가하였고 서남권(18%)과 도심권(15%)도 호조를 보였으나 동남권(-7%)과 동북권(-1%)은 감소
    - 법인 창업에 따른 일자리 수로 보았을 때 동남권(4,895명)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서
      남권(3,123명), 도심권(2,432명), 동북권(1,493명), 서북권(1,422명)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