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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2일 Vol.219 - 서울로 성공적 출발…작년 방문객 741만 명

등록일: 
2018.08.02
조회수: 
268

서울연구원 뉴스레터

 | 2018년 08월 02일Vol.219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서울로 성공적 출발…작년 방문객 741만 명
2017년 5월 산업화 시대의 유산이자 서울의 상징이었던 서울역 고가차도가 사람길 ‘서울로’로 재탄생했다. 17개 보행길이 조성되고, 2만 5천여 주의 수목이 숨 쉬는 공중공원이 들어섰다. 2017년 기준 서울로를 찾은 방문객은 약 741만 명으로 추산된다. 시민들은 주로 휴식과 산책 등을 목적으로 고가를 찾았으며, 전반적인 만족도도 7점 만점에 5.49점으로 높았다. 이처럼 서울로 자체는 성공을 거뒀지만, 만리동 같은 주변지역을 방문하는 발길은 많지 않았다. 이 연구는 서울로 조성 목적이 주변지역의 통합재생인 만큼 서울로가 주변지역을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정책리포트
  • 4차 산업혁명 주도하려면 교육개혁 ‘우선’

    전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이 큰 화두가 되고 있다. 독일은 자국의 강점인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중심으로 ‘산업 4.0’ 슬로건을 내걸고 국가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국은 ‘스마트아메리카 챌린지’ 프로젝트를 마련해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우리나라 전문가들은 기술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교육개혁이 최우선 과제라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서울시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도시로 성장하려면, 교육정책을 개혁하고 공공부문에서 신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
세계도시동향
  • 비영리단체, 반값 집세로 시영주택 사용 (일본 오사카市)

    일본 오사카市가 빈집을 비영리단체의 활동공간으로 제공해 주목받고 있다. 고령자 생활지원, 육아 지원, 커뮤니티 활성화 같은 사업을 펼치는 NPO 등 시내 비영리단체는 시영주택 단지 1층의 빈집을 저렴한 가격에 사용할 수 있다. 보증금이 없으며 비영리단체는 월세의 절반을 감액받을 수 있다. 시영주택의 빈집은 최장 4년까지 이용할 수 있는데, 매년 갱신절차를 거쳐야 한다. 설립 후 1년 이상의 활동실적이 있는 비영리단체여야 장소 신청이 가능하고, 종교적・정치적 목적으로 운영하는 비영리단체는 사용할 수 없다.
알림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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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기한 : 2018년 8월 3일(금)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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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기한 : 2018년 8월 8일(수)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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