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연구보고서

2018년 2/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등록일: 
2018.07.30
조회수: 
1578
연구책임: 
김범식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분량/크기: 
89Page
분류: 
기초
분류번호: 
2018-BR-01
다운로드
PDF icon 목차 (371.42 KB)
PDF icon 요약 (443.57 KB)
PDF icon 원본 (4.56 MB)
PDF icon 부록 (713.84 KB)

2018년 2/4분기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소폭 상승

2018년 2/4분기 서울의 「소비자태도지수」는 표준화지수 기준 97.8로 전 분기 대비 0.5p 소폭 상승

그러나 2017년 2/4분기부터 3분기 연속 기준치(100) 이상을 기록하였던 「소비자태도지수」가 최근 2개월 연속 기준치 이하를 기록

2018년 2/4분기 서울의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보다 소폭 상승하고, 「미래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보합 수준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0.5p 상승한 86.6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와 동일한 96.0을 기록

1년 후 가구의 생활형편이 악화될 것으로 보는 주된 이유는 ‘가계소득 감소’가 38.0%로 가장 많고, 그다음은 ‘물가 상승’(22.1%), ‘경기 불황’(18.5%), ‘지출비용 증가 예정’(11.6%) 등의 순으로 조사

2018년 2/4분기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14.1로 전 분기 대비 0.8p 상승했으며, 「미래소비지출지수」도 101.2로 전 분기보다 1.3p 상승

품목별로 본 「미래소비지출지수」는 ‘주거비’만 전 분기 대비 보합이고, 나머지 품목은 모두 전 분기보다 소폭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