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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6월 서울 법인 창업 및 일자리 동향

등록일: 
2018.07.26
조회수: 
352
출처: 
서울연구원 소통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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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급감 영향으로 서울 법인 창업 1.7% 감소
- 서울에서 법인 2,860개 창업, 이에 따른 일자리 13,710개 생겨
- 법인창업지수는 올해 3~5월까지 증가하다 6월 들어 1.7% 감소
- 산업별로는 비즈니스서비스업․금융업이 증가에서 감소로 반전
- 관광․MICE, 숙박 및 음식점업 등은 증가세 지속
- 도심권 계속 호조이나 법인 창업 비중이 가장 큰 동남권은 크게 감소

□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은 「서울 법인 창업 및 일자리 동향」2018년 6월호를 발표하였다.
□ 2018년 6월 서울에서 창업된 법인 수는 2,860개로 서울 법인창업지수는 전년 동월과 비교해 1.7% 감소했다.
○ 전체 법인 중 산업별로는 도소매업 670개, IT융합 361개, 비즈니스서비스업 352개, 금융업 302개, 콘텐츠 144개, 바이오메디컬․녹색․디자인 및 패션 120개, 관광․MICE 77개, 도심제조업 67개, 숙박 및 음식점업 64개, 그 외 기타산업 703개가 창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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