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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호
Vol.2

2018년 4월 서울소비경기지수는 전년동월대비 0.3% 증가

  • 소매업 증가세가 여전한 가운데 음식점업과 주점·비알콜음료의 소비부진으로 숙박·음식점업 감소세 심화
     

지난달에 이어 서남권이 소매업의 증가세에 힘입어 소비경기 가장 좋아
반면, 도심권은 숙박·음식점업의 약진에도 불구하고 소비경기 가장 부진

  • 도심권: 숙박업의 2개월 연속 약진에도 불구하고 소매업 감소세 지속으로 전년동월대비 2.4% 감소
  • 동남권: 소매업 증가세 둔화와 더불어 숙박·음식점업 소비감소 심화로 1.2% 감소
  • 동북권: 소매업은 증가세를 유지 하였으나 숙박·음식점업 감소세 확대로 1.7% 감소
  • 서남권: 숙박·음식점업 부진에도 불구하고 지난달에 이은 소매업 소비증가에 힘입어 2.9% 증가
  • 서북권: 숙박·음식점업의 감소세 확대에 이어 소매업의 감소세 전환으로 인하여 1.7%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