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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안전파수꾼 현황은?

등록일: 
2018.05.28
조회수: 
1536
번호: 
no.261

기본교육 이수한 서울시민 누구나 시민안전파수꾼 될 수 있어

  • 시민안전파수꾼이란 119대원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까지 심폐소생술, 피난유도 등 재난초기대응능력을 갖춘 시민을 의미
  • 시민안전파수꾼이 되려면 서울소방재난본부가 제공하는 8시간(위기상황판단 2시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3시간, 재난대응 표준행동요령 3시간)의 기본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함

 

서울시는 2015년부터 시민안전파수꾼 양성, 3년 만에 7만 명 배출

  • 서울시는 2015년부터 시민안전파수꾼을 양성하고 관리하는 사업을 시행 중이며 2018년 1월 기준 7만 명 이상의 교육 이수자를 배출
  • 교육 이수자의 성별은 남성이 50.2%, 여성이 49.0%로 남녀 비율이 유사
  • 이수자의 연령대는 20대가 23.2%로 가장 많고 여성은 21세~30세(28.3%)가, 남성은 41세~50세(22.2%)가 가장 많아

 

표 1. 시민안전파수꾼 교육 이수자 현황 (단위: 명, %)

시민안전파수꾼 교육 이수자 현황을 정리한 표 입니다
성별 10세~20세 이하 21세~30세 이하 31세~40세 이하 41세~50세 이하 51세~60세 이하 61세 이상 소계 성별 비율
남성 683 6,597 7,099 7,962 7,375 4,827 35,850 (50.2)
(1.9) (18.4) (19.8) (22.2) (20.6) (13.5) (100.0)  
여성 622 9,894 6,552 7,365 6,069 2,931 34,943 (49.0)
(1.8) (28.3) (18.8) (21.1) (17.4) (8.4) (100.0)  
미기재 0 36 98 59 76 39 574 (0.8)
(0.0) (6.3) (17.1) (10.3) (13.2) (6.8) (100.0)  
1,305 16,527 13,749 15,386 13,520 7,797 71,367 (100.0)
(1.8) (23.2) (19.3) (21.6) (18.9) (10.9) (100.0)  

자료: 서울연구원, 2018, 「서울시 시민안전파수꾼 양성사업 진단 연구」

 

‘응급처치 대처 지식’ 분야 교육 효과성 커

  • 교육 효과는 체험 중심 교육을 하는 ‘응급처치 대처 지식’ 분야의 효과성이 가장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 지진이 발생할 경우 94.0%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도와줄 의향이 있으며, 이 중에서 31.0%는 적극적으로 도와줄 의사가 있다고 응답

 

표 2. 시민안전파수꾼 교육 이수자의 인식 변화 (단위: 점)

시민안전파수꾼 교육 이수자의 인식 변화를 정리한 표 입니다
구분 위기상황 판단능력 재난대응표준행동 응급처치 대처 지식 총점
교육 전 2.50 5.64 3.61 11.75
교육 후 3.20 6.59 5.20 14.99
증감 +0.70 +0.95 +1.59 +3.24

주: 윤선화, 「위기대응중심 안전교육의 효과성 연구: 서울시 시민안전파수꾼 교육을 중심으로」(일반인 218명 대상 설문조사)
자료: 서울연구원, 2018, 「서울시 시민안전파수꾼 양성사업 진단 연구」

 

 

표 3. 지진 발생 상황에서 이웃을 도와줄 의향 (단위: %)

지진 발생 상황에서 이웃을 도와줄 의향을 정리한 표 입니다
구분 적극적으로 도와줄 의사가 있음 상황이 가능하다면 도와줄 의사가 있음 도와줄 의사가 없음 합계
비율 31.0 63.0 1.0 100.0

주: 2017년 9월부터 11월까지 시민안전파수꾼 양성 교육을 이수한 781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
자료: 서울연구원, 2018, 「서울시 시민안전파수꾼 양성사업 진단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