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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VOL.1
  • 2018년 3월에 서울에서 창업한 법인 수는 2,970개로 서울 법인창업지수는 (전년동월 대비) 1.5% 상승
  • 산업별로는 도소매업 669개(23%), 비즈니스서비스업 414개(14%), 금융업 359개(12%), IT융합 354개(12%), 콘텐츠 137개(5%), 녹색/디자인・패션/바이오메디컬 93개(3%), 도심제조업 67개(2%), 관광・MICE 67개(2%), 숙박 및 음식점업 34개(1%), 그외 기타산업 776개(26%) 법인이 창업
  • 법인창업지수는 산업 비중이 큰 도소매업, 비즈니스서비스업, 금융업, IT융합의 법인 창업이 (전년동월 대비) 증가하면서 1.5% 상승
     - 서울에서는 도소매업과 비즈니스서비스업, 금융업, IT융합 4개 산업의 법인 창업이 가
       장 활발하며 전체 창업 수의 60% 정도를 차지
     - 가장 크게 증가한 산업은 IT융합(21.6%)이며, 비즈니스서비스업(12.8%), 녹색/디자인·패
       션/바이오메디컬(8.1%), 금융업(6.2%), 도소매업(0.5%)도 증가
  • 반면 법인 창업이 가장 크게 감소한 산업은 숙박 및 음식점업(-35.8%)과 도심제조업(-22.1%)이며 콘텐츠(-5.5%), 그외 기타산업(-5.5%), 관광‧MICE 산업(-4.3%)도 감소
     - 숙박 및 음식점업과 도심제조업은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전체 산업에서 두 산업
       이 차지하는 비중이 작아 전체 지수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분석
     - 서울시 도심제조업은 의류봉제제조업, 기계, 인쇄, 귀금속으로 구성되며, 의류봉제제조
       업이 전체의 64%를 차지하고 나머지 업종들은 작은 비중 차지
     - 그외 기타산업은 주요 9개 산업을 제외한 나머지 산업으로 부동산업 및 임대업(244개),
       제조업(185개), 건설업(137개),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47개) 등을 포함

 

2018년 3월 산업별 창업법인 수(비중)

 

2018년 3월 산업별 전년동월 대비 증감률

  • 5대 권역별 법인 창업은 동남권이 1,273개(43%)로 가장 활발하고, 서남권 840개(28%), 동북권 330개(11%), 도심권 311개(10%), 서북권 216개(7%) 순으로 분포
  • 동북권의 법인 창업이 서울의 5대 권역 중 (전년동월 대비) 가장 크게 증가(19%)
     - 동북권은 숙박 및 음식점업(400%), 녹색/디자인‧패션/바이오메디컬(150%), IT융합
       (91%), 도소매업(26%)의 창업이 크게 증가
     - 자치구별로는 동북권에 속하는 성북구(28%), 광진구(24%), 중랑구(20%), 성동구(16%), 
       노원구(12%)의 법인 창업이 크게 증가
  • 반면 서북권의 법인 창업은 (전년동월 보다) 가장 크게 감소(-7%)
  • 법인 창업 건수가 가장 많은 동남권은 (전년동월 대비) 다소 감소(-4%)하였지만 동남권 다음으로 법인 창업이 많은 서남권은 증가(8%)

 

2018년 3월 권역별 창업법인 수(비중)

2018년 3월 권역별 전년동월 대비 증감률

  • 2018년 3월 법인 창업에 따른 일자리 창출은 총 13,166명
     - 산업별 일자리 창출은 도소매업(3,029명)에서 가장 많았으며 금융업(1,856명), 비즈니스
       서비스업(1,434명)이 뒤를 이음
  • 서울 법인창업지수가 (전년동월 대비) 1.5% 증가한 것과 달리 법인 창업에 따른 일자리 수는 7.3% 감소
  • 일자리 창출이 (전년동월 대비) 가장 크게 감소한 산업은 숙박 및 음식점업(-34%)과 도심제조업(-33%)이며, 다음은 관광‧MICE(-22%), 금융업(-9%), 콘텐츠(-8%), 도소매업(-5%) 순
  • 반면 녹색/디자인‧패션/바이오메디컬(14%), 비즈니스서비스업(13%), IT융합(4%) 산업의 일자리 창출은 증가
  • 법인 창업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일자리는 감소했는데 이는 일자리 창출 규모가 가장 큰 도소매업의 일자리 감소와 법인 평균종사자 수가 많은 숙박 및 음식점과 금융업의 일자리 감소폭이 큰 데 원인이 있음
  • 5대 권역별 일자리 창출은 동북권(20%)과 서남권(3%)은 증가한 반면, 서북권(-15%), 동남권(-15%), 도심권(-11%)은 감소
     - 일자리 창출이 가장 많은 권역은 동남권(5,352명)이며, 그 다음은 서남권(2,907명), 도심
       권(2,132명), 동북권(1,621명), 서북권(1,155명)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