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포그래픽스

서울시 동물등록제 등록현황은?

등록일: 
2018.04.16
조회수: 
2284
번호: 
no.258

반려견 양육 첫 단계는 동물등록, 미이행 시 과태료 부과

  • 동물등록제는 반려견의 보호와 유기·유실 방지를 위해 생후 3개월령 이상의 개를 소유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관할 자치구에 등록하는 제도
  • 동물등록 미이행 시 최고 4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1차는 경고, 2차는 20만 원, 3차부터 40만 원)

 

서울시 반려견 절반 이상은 미등록

  • 2013년 동물등록제 도입 후 4년간 서울에 등록된 반려견은 총 236,285마리로 전국의 22.1% 규모
  • 2016년 한 해 2만 마리 이상이 등록되었고 등록된 반려견의 수도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실제 등록률은 절반도 안 되는 수준
  • 등록기관은 대부분이 동물병원이며 등록방식은 내장형(무선식별장치 삽입)이 13,145건으로 가장 많아

 

표 1. 서울시 누적 동물등록 현황 (단위: 마리, %)

서울시 누적 동물등록 현황을 정리한 표 입니다
구분 2013 2014 2015 2016
전국 서울 비중
내용 162,366 202,459 223,087 1,070,707 236,285 22.1

자료: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2017.6.12.일자)

 

표 2. 2016년 서울시 동물등록 현황 (단위: 마리)

2016년 서울시 동물등록 현황을 정리한 표 입니다
구분 내장형 외장형 인식표
내용 13,145 7,610 1,638 22,393

자료: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2017.6.12.일자)

 

표 3. 서울시 동물등록률 (단위: %)

서울시 동물등록률을 정리한 표 입니다
구분 2013 2014 2015 2016.6
내용 32.0 40.2 44.4 46.9

자료: 서울시 정보소통광장

 

표 4. 서울시 동물등록제 등록대행기관 현황 (단위: 개소)

서울시 동물등록제 등록대행기관 현황을 정리한 표 입니다
구분 동물병원 보호센터 동물판매업소 보호단체 합계
내용 769 34 22 1 826

자료: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 (2017.6.12.일자)

 

미등록 이유는 “방법·절차 복잡해서”

  • 미등록 이유는 “등록방법 및 절차가 복잡하다”는 의견이 51.4%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필요성을 못 느낌”(31.8%), “등록 제도를 알지 못해서”(12.1%) 순
  • 현재 동물등록방식에 대해서는 절반 이상이 내장형과 외장형을 선택할 수 있는 현재 방식이 바람직하다고 생각

 

표 5. 미등록 이유 (단위: %)

미등록 이유를 정리한 표 입니다
구분 등록방법 및 절차가 복잡함 필요성을 못느낌 등록 제도를 알지 못해서 동물등록 대행업체를 찾기 어려움 합계
내용 51.4 31.8 12.1 4.7 100.0

주: 전국 17개 시·도 만 20세 이상 64세 이하 성인 남녀 전국 유효표본 5,000명 중 서울시 응답자 598명 대상
자료: 농림축산식품부, 2017,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조사 보고서」

 

 

표 6. 등록방식에 대한 의견 (단위: %)

등록방식에 대한 의견을 정리한 표 입니다
구분 현행 선택방식 유지가 바람직 내장형 일원화가 바람직 기타 합계
내용 59.5 40.0 0.5 100.0

주: 전국 17개 시·도 만 20세 이상 64세 이하 성인 남녀 전국 유효표본 5,000명 중 서울시 응답자 598명 대상
자료: 농림축산식품부, 2017, 「동물보호에 대한 국민의식조사 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