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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기사

지난 2012년 시작한 '서울시 마을공동체' 사업에 시민 13만 명 참여

등록일: 
2017.08.02
조회수: 
233
출처: 
머니투데이

공동육아, 주민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 등 마을미디어, 공방‧카페 같은 주민활동공간 등을 주민이 계획 수립부터 제안, 실행‧운영까지 주도하고 서울시가 재정(예산), 교육, 컨설팅을 지원하는 '서울시 마을공동체 사업'이 지난 2012년 처음 시행된 후 6년차에 접어들었다.

지난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마을기업 육성 등 총 4978개 사업(56개 단위사업)이 주민 주도로 추진됐고, 총 12만8743명(주민모임 회원 수 기준)이 직‧간접적으로 사업에 참여했다. 서울시민 100명 중 1명 꼴로 서울시 마을공동체 사업에 참여한 셈이다.

서울시는 지난 2012년 첫 발을 내딛은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의 그간 추진 결과(2012~2015년 기준, 서울연구원 기초과제)를 이 같이 발표하고, 이 결과자료를 평가‧분석해 '제2기 마을공동체 기본계획'을 오는 11월까지 수립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