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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외국인 근로자의 69.8%가 한국계 중국인

등록일: 
2017.01.05
조회수: 
729
권호: 
2016년12월호
분류 선택: 
인포그래픽스
저자: 
서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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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icon 2016 12 nfogra.pdf (436.29 KB)
서울 외국인 근로자 22만7천 명…3년간 11.3% 증가

서울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2012년 20만4천 명에서 2015년 22만7천 명으로 지난 3년간 11.3% 증가했다(2015년 기준). 국적별로 한국계 중국인(69.8%)이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북미(8.9%), 한국계를 제외한 중국인(7.1%), 기타 아시아(3.6%) 등 순이었다. 직업별로는 단순노무가 36.4%로 가장 많았다. 이어 기능·기계조작·조립(21.1%), 서비스·판매업(18.1%), 관리자·전문가·관련 종사자(17.6%) 등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계 중국인 근로자는 단순노무 종사자(48.0%)가 가장 많은 반면, 북미 근로자는 관리자・전문가・관련 종사자(84.4%)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서울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는 2012년 20만4천 명에서 2015년 22만7천 명으로 지난 3년간 11.3% 증가했다(2015년 기준). 국적별로 한국계 중국인(69.8%)이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북미(8.9%), 한국계를 제외한 중국인(7.1%), 기타 아시아(3.6%) 등 순이었다. 직업별로는 단순노무가 36.4%로 가장 많았다. 이어 기능·기계조작·조립(21.1%), 서비스·판매업(18.1%), 관리자·전문가·관련 종사자(17.6%) 등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한국계 중국인 근로자는 단순노무 종사자(48.0%)가 가장 많은 반면, 북미 근로자는 관리자・전문가・관련 종사자(84.4%)가 압도적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