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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포그래픽스

서울시민의 기부활동 현황은?

등록일: 
2016.12.26
조회수: 
1943
번호: 
no.215

서울시민의 기부활동 현황은? 서울인포그래픽스 제215호 2016년 12월 26일 서울시민 10명 중 3명(33.1%)은 최근 1년간 기부 경험 있음. 현금 기부자의 기부 횟수는 연평균 8.1회, 절반 이상(57.3%)은 모금단체 이용해 기부. 기부희망 분야는 사회복지(61.8%)가 가장 많고, 대중매체, 종교단체를 통해 기부대상 인지함으로 정리 될 수 있습니다. 인포그래픽으로 제공되는 그래픽은 하단에 표로 자세히 제공됩니다.

서울시민 10명 중 3명(33.1%)은 최근 1년간 기부 경험 있어

  • 2015년 서울시민의 33.1%는 최근 1년간 기부 참여 경험이 있으며, 현금기부 인구가 24.5%, 물품기부 인구가 3.6%, 현금과 물품을 모두 기부한 인구가 5.1%를 차지
  • 기부에 참여하지 않은 경우 그 이유는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64.6%), 기부에 대한 관심부족(14.8%), 기부단체 불신(11.7%) 등을 꼽아

현금 기부자의 기부 횟수는 연평균 8.1회, 절반 이상(57.3%)은 모금단체 이용해 기부

  • 기부 경험자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현금 기부자는 연평균 8.1회 기부를 하는 것으로 나타나
  • 기부 방법은 모금단체를 통한 기부가 57.3%로 가장 많았으며, 그다음은 종교단체를 통해(23.9%), 대상자에게 직접 전달(16.1%), 직장을 통한 기부(15.1%) 순

기부희망 분야는 사회복지(61.8%)가 가장 많고, 대중매체, 종교단체를 통해 기부대상 인지

  • 기부를 희망하는 분야는 사회복지(61.8%)가 가장 많았으며, 그다음은 해외 구호활동(15.2%), 의료(9.5%), 교육 및 연구활동(7.0%) 순
  • 기부대상 인지경로는 TV 등 대중매체(26.5%)가 가장 많았으며, 그다음은 종교단체(24.2%), 직장 및 학교(20.1%), 시설 및 단체의 홍보(18.2%), 가족, 친구 및 동료 등의 권유(10.5%) 순

표1 . 서울시민 기부 현황(최근 1년간) (단위: %)

최근 1년간 서울시민 기부 현황을 정리한 표 입니다
기부함 기부한 적 없음
  현금만 물품만 기부 현금과 물품 모두 기부
100.0 33.1 24.5 3.6 5.1 66.9

주: 대상표본은 13세 이상 서울시민 4,571명이며, 가중치가 적용된 결과임 자료: 통계청, 2015, “사회조사”

표2 . 기부하지 않은 이유(최근 1년간)(단위: %)

최근1년간 기부하지 않은 이유를 정리한 표 입니다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기부에 대한 관심이 없어서 기부단체 등 불신 직접적인 요청을 받은 적이 없어서 기부 방법을 몰라서
64.6 14.8 11.7 6.4 2.5 100.0

주: 대상표본은 13세 이상 서울시민 4,571명이며, 가중치가 적용된 결과임 자료: 통계청, 2015, “사회조사”

표3 . 현금기부 방법 및 횟수(최근 1년간, 복수응답) (단위: %, 회)

최근1년간 현금기부 방법 및 횟수를 정리한 표 입니다
방법 모금단체 종교단체 대상자에게 직접 직장(기업) 언론기관 기타 현금기부 횟수(평균)
비율 57.3 23.9 16.1 15.1 5.4 1.8 8.1

주: 대상표본은 13세 이상 서울시민 4,571명이며, 가중치가 적용된 결과임 자료: 통계청, 2015, “사회조사”

표4 . 기부희망 분야(주 응답) (단위: %)

기부희망 분야를 정리한 표 입니다
사회복지 해외 구호활동 의료 교육 및 연구활동 공익활동 지역사회 발전 문화 및 예술 기타
61.8 15.2 9.5 7.0 3.0 2.8 0.6 0.1 100.0

주: 대상표본은 13세 이상 서울시민 4,571명이며, 가중치가 적용된 결과임 자료: 통계청, 2015, “사회조사”

표5 . 기부대상 인지경로 (단위: %)

기부대상 인지경로를 정리한 표 입니다
대중매체 종교단체 직장 및 학교 시설 및 단체의 홍보 가족, 친구 및 동료 등의 권유 기타
26.5 24.2 20.1 18.2 10.5 0.4 100.0

주: 대상표본은 13세 이상 서울시민 4,571명이며, 가중치가 적용된 결과임 자료: 통계청, 2015, “사회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