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포그래픽스

서울의 장애인들이 원하는 체육환경은?

등록일: 
2016.10.31
조회수: 
1763
번호: 
no.207

서울시 장애인의 운동 주목적은 재활치료(46.3%)였으며, 건강증진, 여가활동이 뒤이어   가장 선호하는 운동 장소는 근처 야외 등산로나 공원   필요한 편의시설은 통행이 쉬운 도로, 휠체어 관련시설, 샤워실 및 탈의실 순 (하단 내용 참조)

서울시 장애인의 운동 주목적은 재활치료(46.3%)였으며, 건강증진, 여가활동이 뒤이어

서울시의 장애인은 총 39만 9천 명으로 ‘지체장애인(20만 명)’이 가장 많고 그다음은 ‘뇌병변(4만 4천 명)’, ‘청각/언어(4만 3천 명)’, ‘시각(4만 3천 명)’, ‘지적/자폐(2만 9천 명)’장애인 순

최근 1년간 운동을 한 적이 있는 장애인들의 운동 목적은 재활치료(46.3%)가 가장 많았으며, 그다음은 건강증진(44.6%), 여가활동(7.9%) 순

 

표1. 서울시 장애유형별 장애인 분포 (단위: 명)

서울시 장애유형별 장애인 분포를 정리한 표 입니다

지체

뇌병변

청각/언어

시각

지적/자폐

기타

199,943

43,594

43,446

42,731

28,808

40,386

398,908

자료: 문화체육관광부, 2015, “2015년 장애인 생활체육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

 

표2. 운동의 목적 (단위: %)

운동의 목적을 정리한 표 입니다

재활치료

건강증진

여가활동

기타

46.3

44.6

7.9

1.3

100.0

자료: 문화체육관광부, 2015, “2015년 장애인 생활체육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

* 응답자의 표본크기는 552명(전국 표본크기 2,500명), 95% 신뢰구간에서 표본오차 ±1.93%p(전국 기준)

 

가장 선호하는 운동 장소는 근처 야외 등산로나 공원

운동 경험자들이 운동 장소로 꼽은 곳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곳은 ‘근처 야외 등산로나 공원(40.8%)’이며, 그다음은 ‘복지관 체육시설(16.9%)’, ‘상업 스포츠시설(13.9%)’, ‘집안(13.5%)’ 순

운동 비경험자들 또한 운동을 하게 된다면 이용하고 싶은 체육시설로 ‘근처 야외 등산로나 공원(29.6%)’을 가장 선호했으며, 그다음은 ‘복지관 체육시설(21.2%)’, ‘장애인 단체나 시설(12.7%)’, ‘상업 스포츠시설(11.3%)’ 순

 

표3.  운동 경험자와 비경험자가 선호하는 운동장소 (단위: %)

운동 경험자와 비경험자가 선호하는 운동장소를 정리한 표 입니다

구분

근처 야외 등산로나 공원

복지관 체육시설

상업 스포츠 시설

집안

근처 학교 운동장

장애인 단체나 시설

공공체육 시설(학교)

기타

경험자의 운동장소

40.8

16.9

13.9

13.5

5.4

4.3

1.3

3.8

100.0

비경험자가 희망하는 운동장소

29.6

21.2

11.3

11.2

2.2

12.7

7.1

4.7

100.0

자료: 문화체육관광부, 2015, “2015년 장애인 생활체육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

* 응답자의 표본크기는 552명(전국 표본크기 2,500명), 95% 신뢰구간에서 표본오차 ±1.93%p(전국 기준)

 

필요한 편의시설은 통행이 쉬운 도로, 휠체어 관련시설, 샤워실 및 탈의실 순

장애인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편의시설은 ‘다니기 쉽게 만들어진 도로(20.7%)’였으며, 그다음은 ‘승강기/휠체어리프트/경사로(16.5%)’, ‘장애인용 샤워실 및 탈의실(16.5%)’, ‘장애인 전용시설(15.6%)’ 순

 

표4. 체육시설에 설치되어야 할 편의시설 (단위: %)

체육시설에 설치되어야 할 편의시설을 정리한 표 입니다

다니기 쉽게 만들어진 도로

승강기/휠체어리프트/경사로

장애인용 샤워실 및 탈의실

장애인 전용시설

출입이 쉬운 체육관 출입구

장애인용 헬스기구

장애인 수영장 입수 보조시설

기타

20.7

16.5

16.5

15.6

12.2

10.6

6.0

2.0

100.0

자료: 문화체육관광부, 2015, “2015년 장애인 생활체육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

* 응답자의 표본크기는 552명(전국 표본크기 2,500명), 95% 신뢰구간에서 표본오차 ±1.93%p(전국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