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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1. 파리의 전기자동차 공유 사업 Autolib

등록일: 
2016.09.08
조회수: 
880
권호: 
2016년08월호
분류 선택: 
이달의이슈
저자: 
정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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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icon 2016 8 issue01.pdf (466.38 KB)
연간 총 운행거리 5천만km…전기자동차 대여서비스 성공적 정착

프랑스 파리市는 인터넷・스마트폰으로 등록하면 전기자동차를 대여할 수 있는 오토리브(Autolib) 시스템을 2011년 10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오토리브는 완전충전 시 최대 400km까지 주행이 가능한 4인승 경차를 대여하고 있으며, 2016년 3월 기준 4,000여 대가 운행되고 있다. 이용요금은 1년 등록비가 120유로(15만 원), 30분당 이용료는 5.5유로(7천 원)로 저렴하다. 오토리브는 전기자동차 연간 총 운행거리가 5천만km에 달하는 등(2015년 기준) 대중교통의 하나로 시민의 삶 속에 성공적으로 정착하였다.

파리 기후협정의 체결

지난해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1차 UN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1)에서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인류의 노력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국제적 합의(파리 기후협정; Paris Agreement)가 전 세계 195개국 사이에서 이루어졌다. 4년간의 협상을 거쳐 각국 정상은 다가오는202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을 점차적으로 줄여나가자는 장기적 기후 목표에 합의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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