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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취업자들에게 물었다 “임금이 많으면 직장 만족도가 더 높을까?”

등록일: 
2016.07.07
조회수: 
587
권호: 
2016년06월호
분류 선택: 
인포그래픽스
저자: 
서울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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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icon 2016 6 infogra.pdf (505.83 KB)
서울 청년취업자 남녀, 임금격차 50만 원…직장만족도는 ‘대동소이’

서울 청년취업자 중 남성이 여성보다 월평균 임금을 50.2만 원 더 받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하지만 직장 전체 만족도는 남성이 3.57점, 여성이 3.55점으로 비슷하게 나타났다. 회사 유형별 월평균 임금은 ‘외국인 회사’가 291만 원으로 가장 많고, 그다음은 ‘법인단체’(246만 원), ‘민간회사 개인사업체’(240만 원) 차례였다. ‘공공기관’(223만 원), ‘정부・지자체’(208만 원)의 월평균 임금은 최하였지만, 취업한 청년들의 직장만족도는 회사 유형 중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청년취업자 중 남성이 여성보다 월평균 임금을 50.2만 원 더 받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하지만 직장 전체 만족도는 남성이 3.57점, 여성이 3.55점으로 비슷하게 나타났다. 회사 유형별 월평균 임금은 ‘외국인 회사’가 291만 원으로 가장 많고, 그다음은 ‘법인단체’(246만 원), ‘민간회사 개인사업체’(240만 원) 차례였다. ‘공공기관’(223만 원), ‘정부・지자체’(208만 원)의 월평균 임금은 최하였지만, 취업한 청년들의 직장만족도는 회사 유형 중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청년취업자들에게 물었다 “임금이 많으면 직장만족도가 더 높을까?””, 서울경제 135호 인포그래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