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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포그래픽스

서울 부부가구의 가사노동 분담 정도는?

등록일: 
2016.05.02
조회수: 
2389
번호: 
no.182

서울 부부가구의 가사노동 분담 정도는? 서울인포그래픽스 제182호 2016년 5월 2일 가사노동 분담은 ‘아내가 주로 책임지고, 남편이 약간 도움’이 57.7%로 가장 많음. 30세 미만 가구주는 ‘아내와 남편이 공평하게 나눔’이 31.3%로 타 연령층에 비해 높게 나타남. 2010년에 비해 ‘아내가 전적으로 책임’은 38.9%에서 29.3%로 9.6%p 감소함으로 정리될 수 있습니다. 인포그래픽으로 제공되는 그래픽은 하단에 표로 자세히 제공됩니다.

가사노동 분담은 ‘아내가 주로 책임지고, 남편이 약간 도움’이 57.7%로 가장 많아

  • 가사노동 분담은 ‘아내가 주로 책임지고, 남편이 약간 도움’이 57.7%로 가장 많았으며, ‘아내가 전적으로 책임’이 29.3%, ‘아내와 남편이 공평하게 나눔’이 12.1%로 나타나
  • 맞벌이가구 또한 ‘아내와 남편이 공평하게 나눔’은 18.9%에 불과하고 ‘아내가 주로 책임지고, 남편이 약간 도움’이 62.1%로 가장 많아 여전히 가사노동은 아내의 일
  • 가구주 연령대별로는 30세 미만은 ‘아내가 주로 책임지고, 남편이 약간 도움’이 45.9%로 가장 많지만 ‘아내와 남편이 공평하게 나눔’이 31.3%로 타 연령층에 비해 높게 나타났으며, ‘아내가 전적으로 책임’은 19.7%로 다른 연령층에 비해 낮은 수준

2010년에 비해 ‘아내가 전적으로 책임’이 감소, ‘아내가 주로 책임지고, 남편이 약간 도움’이 증가

  • 2010년 대비 가사노동 분담 정도 변화를 살펴보면, ‘아내가 전적으로 책임’은 2010년 38.9%에서 2014년 29.3%로 9.6%p 감소하였으며, 반면 ‘아내가 주로 책임지고, 남편이 약간 도움’은 2010년 50.9%에서 2014년 57.7%로 9.6%p 증가
  • 그럼에도 여전히 ‘아내와 남편이 공평하게 나누는’ 가구는 2010년 9.3%에서 2014년 12.1%로 그 증가정도가 낮은 것을 알 수 있음

 

표1 .서울 부부가구 가사노동 분담 정도 (단위: %)

서울 부부가구 가사노동 분담 정도를 정리한 표 입니다
연도 가구주 연령대 아내가 전적으로 책임 아내가 주로 책임, 남편이 약간 도움 아내와 남편이 공평하게 나눔 남편이 주로 책임, 아내가 약간 도움 남편이 전적으로 책임
2010년 30세 미만 23.6 40.3 35.6 0.3 0.2 100.0
30대 29.7 55.0 14.1 0.8 0.3 100.0
40대 37.2 55.1 6.8 0.6 0.2 100.0
50대 41.8 50.8 6.5 0.7 0.2 100.0
60대 이상 49.5 41.2 7.9 0.9 0.4 100.0
전체 38.9 50.9 9.3 0.7 0.3 100.0
맞벌이가구 27.1 58.5 13.3 1.0 0.1 100.0
2014년 30세 미만 19.7 45.9 31.3 2.7 0.3 100.0
30대 19.6 57.8 22.1 0.5 0.1 100.0
40대 26.6 63.3 9.7 0.3 0.1 100.0
50대 33.9 56.6 8.3 1.0 0.2 100.0
60대 이상 39.5 52.8 6.4 0.9 0.4 100.0
전체 29.3 57.7 12.1 0.7 0.2 100.0
맞벌이가구 18.3 62.1 18.9 0.6 0.1 100.0

자료: 서울특별시, 서울서베이 2010,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