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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기사

서울 신혼부부 37% 맞벌이…'집 장만이 주목적'

등록일: 
2015.11.09
조회수: 
659
출처: 
연합뉴스

서울 신혼 3가구 중 1가구꼴로 맞벌이 부부이고 이들의 절반은 집 장만을 위해 맞벌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9일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의 결혼 5년 이하 신혼부부 37.3%가 맞벌이였다.

2014년 국토교통부 신혼부부 가구 주거실태 패널조사를 분석한 결과다.

맞벌이 이유로는 주택비용 마련과 주택 대출금 상환이 각각 33.2%와 16.8%로 주택 관련이 가장 많았다.

그 밖에 생활비와 여유로운 삶을 위한 비용 마련이 각각 15.0%와 13.7%이고 자녀 교육비는 9.0%, 기타 대출 상환이 1.6%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