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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브리프

2015년 06월 03일 Vol.62- 서울의 오존 농도, 언제 가장 높을까?

등록일: 
2015.06.02
조회수: 
901

서울연구원 뉴스레터

 | 2015년 06월 03일Vol.62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서울의 오존 농도, 언제 가장 높을까? 서울의 오존 농도, 언제 가장 높을까?
서울의 연평균 오존 농도는 1990년 0.010ppm에서 2014년 0.023ppm으로 지난 24년간 2.3배 증가하였으며, 월별로는 5~6월, 시간대별로는 오후 2~5시의 농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014년 기준). 대기 중의 오존은 호흡기와 감각기관에 심각한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오존주의보 발령 시, 민감계층(노인ㆍ유아 등)은 외출을 자제하고 취약계층(건설ㆍ산업장 노동자)은 옥외 작업시간을 조정하며 일반시민은 외출일정을 조정할 것이 권고된다.
연구보고서
  • 주택 수요구조 변화‧주택시장 재편에 따른 주택정책 펼쳐야

    서울시에는 1‧2인 가구가 늘어나고 핵심 경제활동 인구인 30~40대의 유출이 늘어나는 등 인구와 가구 구조의 변화를 겪으면서 주택의 수요구조가 바뀌고 있다. 또한 저성장·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주택 전세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월세 시장은 과거보다 빠른 속도로 확대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 연구는 주택 수요구조 변화와 주택시장의 재편에 따라 지방정부 주도, 주택재고 관리, 주거복지 중심으로 주택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특히 서울시가 다양한 주민과 지역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주거복지ㆍ주거재생ㆍ주택시장의 영역을 통합적으로 연계하여 주택정책을 마련해야 하며, 공공ㆍ민간 협력으로 임대주택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고 이 연구는 제시했다.
세계도시동향
  • ‘자전거 통행 보호’ 새 교차로 디자인 첫선(솔트레이크시티)

    솔트레이크시티는 자전거 통행에서 보행자ㆍ자전거ㆍ차량의 잠재적인 충돌을 최소화하기 위해 네덜란드 방식의 교차로 설계를 도입한다고 발표하였다. 기존에는 자전거도 일반 차량과 함께 좌회전하였지만, 새로운 교차로 설계는 사거리 코너에 보호공간을 설치하고 두 번에 걸쳐 횡단보도 옆 자전거 도로를 따라 좌회전을 하는 방식이다. 새로운 교차로 설계로 자전거 이용자는 길을 건널 때 시야를 확보할 수 있어 더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다. 또한 보호공간은 차량 도로와 자전거 도로를 분리시켜 안전을 도모하고, 예술가의 벽화가 그려져 도로경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교차로는 2015년 8월에 착공하고, 완공까지 약 2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 내집 갖기ㆍ가족유대 강화에 도움주는 공공주택 정책 마련(싱가포르)

    싱가포르 국가개발부는 시민들의 ‘자가 보유’와 ‘가족관계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2014년 11월부터 실행하고 있다. 주택개발국은 저소득층 노인 주택의 99년 임차조건에서 마지막 일부기간의 임대료를 해당 노인 가구주가 생활비로 사용할 수 있는 임대환매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공공주택에 사는 노인 부모를 결혼한 자녀 세대가 가까이서 돌볼 수 있게, 같은 주택이나 아파트 단지에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도 시행하고 있다. 더 나아가 2015년 5월부터 공공주택의 1인 가구 주택을 전체의 30%에서 50%로 확대하기로 하였고, 저소득층의 자가 보유를 지원하기 위해 연금제도를 활용해 가구당 최고 6만 싱가포르달러(약 4,900만 원)까지 지원하기로 하였다.
서울도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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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도시인문학 강의 김경집의 『이것이 인문학이다』편, 130여명의 청중과 함께 성공리에 마쳐

2015 도시인문학 첫 번째 강의로 김경집 작가의 “이것이 인문학이다 (도시인문학)” 편이 4월 28일 130여명의 청중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리에 강의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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