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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0일 Vol.37 - [논문 발표 및 우수논문 시상]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2014 서울연구논문 공모전

등록일: 
2014.12.10
조회수: 
1372

서울연구원 뉴스레터

 | 2014년 12월 10일Vol.37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논문 발표 및 우수논문 시상]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2014 서울연구논문 공모전 [논문 발표 및 우수논문 시상]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2014 서울연구논문 공모전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2014 서울연구논문 공모전」 논문발표회에서 우수논문이 선정되었습니다. 그동안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2014 서울연구논문 공모전」에 응모하신 분들과 관심을 가져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토론회] 사육포기동물,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 사육포기동물, 어떻게 할 것인가?
사육포기동물의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시민공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서울'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참석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일 시 : 2014년 12월 15일 (월) 오후 2시
    장 소 : 서울연구원 대회의실
정책리포트
  • 초미세먼지의 시·공간적 배출통계를 작성해 배출량 감축목표 관리 필요

    초미세먼지(PM2.5)는 미세먼지(PM10)에 비해 심혈관질환과 호흡기질환의 발병률과 사망률을 높이는 주요 위험요인으로 인식되고 있다. 또한 세계보건기구가 경유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초미세먼지를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하는 등 초미세먼지의 시민건강 위해성에 대한 논란이 커짐에 따라 초미세먼지 관리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서울시가 추진 중인 '초미세먼지 20% 줄이기' 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첫째, PM2.5 배출원을 확인하고 시·공간적 배출통계를 작성해 배출량 감축 목표 관리의 사전대응을 유도해야 한다. 둘째, 고농도 PM2.5 형성과정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단계별 적정 예·경보 기준을 설정해 건강 예방정보 등을 제공해야 한다. 셋째, 동북아 대도시 대기환경 개선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운영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연구보고서
  • 뉴타운·재개발 해제지역 공공지원은 주민주도 주거환경 증진이 가능하도록

    이 연구에서는 서울시 뉴타운·재개발 해제구역에 대한 향후 공공지원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 주민주도의 주거환경 증진이 가능하도록 개별적이고 단기적인 지원에서 종합적이고 장기적인 지원으로 변경되어야 한다고 제안하였다. 둘째, 주택생애관리제도 도입을 통해 공공지원 우선순위를 정하고 물리적 환경 증진에 대한 공공지원의 근거를 마련할 것을 제안하였다. 셋째, 해제구역 내 공공시설 설치, 주요 가로 정비 등을 위해 구역 내 정비거점을 마련하고 이를 발판으로 구역 전체와 주변의 점진적인 주거환경 증진을 도모하는 ‘거점확산형 주거환경증진사업’을 추진할 것을 제안하였다. 넷째, 자발적 주택 개량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주택개량보조금 지원, 해제구역 내 거래세 감면 및 건축적 인센티브 부여, 지역특성에 맞는 마을사업 및 마을기업 지원 등을 추진할 것을 제안하였다.
세계도시동향
  • 환경과 도시미화를 위해 차도 가장자리에 '커브사이드 가든' 설치(뉴욕市)

    뉴욕市 환경보호국은 녹색기반시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2월 중 뉴욕市 브루클린, 브롱스, 퀸스區의 2,000여 개소에 특별 디자인된 '커브사이드 가든'(kerbside garden, 차도 가장자리 녹지대) 설치를 마무리하고, 향후 수년간 이와 같은 시설들을 도시 전역에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커브사이드 가든은 기존의 하수시스템과 결합시켜 빗물 흡수 혹은 투과 효과가 좋을 뿐 아니라 조경효과까지 있어서 지속가능한 도시 내 수로 개선방법으로 주목할 만하며, 기존의 기술적인 빗물처리방법보다 설치비용 면에서도 더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뉴욕市는 이번 커브사이드 가든의 설계를 여러 가지 형태로 규격화해 대상지점에 적합한 유형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지침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48시간 내에 빗물을 흡수할 수 있는 흙과 자갈 및 기타 기술적인 기준도 함께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커브사이드 가든의 설치장소와 가든 유형은 市 환경보호국과 교통국에서 관련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정해진다.
  • 세계 최초의 전기 생산 도로인 ‘SolaRoad’ 개통(네덜란드 잔스타드市)

    네덜란드 잔스타드(Zaanstad)市는 최근 세계 최초로 전기를 생산하는 도로인 ‘솔라 로드(SolaRoad)’를 개통하였다. 솔라 로드는 길이 2.53미터의 사각형 콘크리트 모듈을 이어 만든 것으로 콘크리트 모듈 안에 실리콘 솔라쎌이 들어 있는 구조이다. 콘크리트층 위에는 1센티미터 두께의 거친 강화유리가 덮혀 있어 빛을 통과시키면서도 도로의 미끄럼을 방지하고, 화물트럭이 지나갈 수 있을 만큼 도로를 보강해 준다. 솔라 로드의 목표는 도로바닥 1제곱미터당 연간 50∼70kWh의 전기를 생산하는 것인데, 첫 번째 시험에서는 이 기대치가 충족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개통된 구간은 70미터이지만 2016년까지 100미터로 확장될 계획이며, 100미터 건설에 투입되는 총예산은 3백만 유로(약 41억 6천만 원)이다. 이 비용은 일반적인 자전거도로 건설과 비교했을 때 약 150배 비싼 가격이다. 하지만 건설비용 중 가장 큰 부분이 강화유리 개발 연구비였는데 이제 개발이 완료되어 향후 전기 생산 도로 건설에서는 비용이 훨씬 적게 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울도시연구
인포그래픽 서울의 생활밀접업종 어디에 많이 있나? 서울의 생활밀접업종 어디에 많이 있나?
2013년 서울의 생활밀접업종 개인사업자 수는 24만 6천 개로 강남구 1만 9천 개(7.7%), 송파구 1만 5천 개(6.0%), 서초구 1만 3천 개(5.3%) 순이었으며 강남 3구에 19%가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에서도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구는 일반음식점, 부동산중개업소, 미용실, 교습학원 등 13개 업종에서 개인사업자 수 1위를 차지하였으며, 그다음으로는 송파구가 노래방, 자동차수리점, 정육점, 문구점의 4개 업종에서 개인사업자 수 1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옷가게는 명동, 남대문시장이 있는 중구에 가장 많고, 일반주점은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신촌, 홍대입구 등이 속한 마포구에, 꽃가게는 양재꽃시장, 남서울화훼단지가 있는 서초구에 가장 많아 업종별 밀집지역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림마당

동아시아 도시간 상생협력 프로젝트 성과 토론회

​ ‘다낭·서울간 공동연구사업 성과 토론회’에 귀하를 초대합니다.
  일 시 : 2014년 12월 12일 (금) 오후1시 30분
  장 소 :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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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촉연구원 모집 (도시정보센터 편집출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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