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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인포그래픽+

서울시민의 음주패턴, 어떻게 변했나?

등록일: 
2013.12.16
조회수: 
3143
번호: 
no.64

서울시민의 음주패턴, 어떻게 변했나? 서울인포그래픽스 제64호 2013년 12월 16일 서울시민의 월간 음주 비율은 60.3%로서 5년 동안 2.6%p 증가. 고위험 음주자 비율은 15.8%로서 5년 동안 3.1%p 감소함으로 정리될 수 있습니다. 인포그래픽으로 제공되는 그래픽은 하단에 표로 자세히 제공됩니다.

2012년 서울시민의 월간 음주 비율1)은 60.3%로서 2008년 대비 2.6%p 증가

  • 전국의 월간 음주 비율 58.5% 대비 1.8%p 높음
  • 연중 술을 1회 이상 마신 서울시민의 음주 빈도는 월 2~3회가 29.1%, 월1회 이하가 29.1%, 주 1~2회 26.3%, 주 3~4회 10.8%, 거의 매일 4.7% 순2)
  • 서울시 남성의 음주 비율은 76.0%로 2008년 대비 0.7%p 증가, 여성의 음주비율은 42.9%로 2.1%p 증가

1) 월간음주율 : 최근 1년(365일) 동안 한 달(30일)에 1회 이상 음주한 사람의 분율 2) 서울시민의 연간 음주 빈도는 통계청 사회조사(2012), 그 외 지역사회 건강조사(2008 ~ 2012)

2012년 서울시민의 고위험 음주 비율3)은 15.8%로서 2008년 대비 3.1%p 감소

  • 전국의 고위험 음주 비율 16.1% 대비 0.3%p 낮음
  • 서울시 남성의 고위험 음주 비율은 24.5%로 2008년 대비 4.6%p 감소
  • 여성의 고위험 음주비율은 6.1%로 1.9%p 감소

3) 고위험음주율 : 최근 1년(365일) 동안 음주한 사람 중에서 남자는 한 번의 술자리에서 7잔 이상(또는 맥주 5캔 정도), 여자는 5잔 이상(또는 맥주 3캔 정도)을 주 2회 이상 마신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율..

금주(절주) 시도와 실패 이유

  • 음주를 하는 시민 중 지난 1년간 금주(절주)를 시도한 사람은 각각 24.6%
  • 금주(절주)가 어려운 이유는 ‘사회생활(직장, 사업상, 친구관계) 하는데 필요’ 63.8%, ‘스트레스 때문’ 33.2%, ‘금단증세 때문’ 1.8% 순

국내 15세 이상 1인당 알코올 소비량을 측정한 결과 약 9.18리터

  • 2007년 이후 5년간 알코올 소비량을 측정한 결과 1인당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줄어 2011년 기준으로 3.2% 감소
  • OECD에서 2012년 발표한 국내 소비량(9.0ℓ)은 34개국 중 22위로서 알코올 소비량이 높지 않은 수준

국내 알코올 소비량을 주종별로 분석하면 증류주(소주, 위스키 등)가 6.06리터, 맥주 1.99리터, 와인 등 기타주류가 1.09리터 순

 

<표 1> 금주(절주) 시도와 실패 이유 (단위 : %)

금주(절주) 시도와 실패 이유를 정리한 표 입니다
구분 비율
금주(절주) 시도 비율 24.6(100.0)
사회생활 하는데 필요하기 때문 63.8
스트레스 때문에 33.2
금단증세 때문에 1.8
기타 1.2

주) 20세 이상 성인 기준 자료 : 통계청 사회조사(2012)

 

<표 2> 국내 15세이상 1인당 알코올 소비량

국내 15세이상 1인당 알코올 소비량을 정리한 표 입니다
구분 2007년 2008년 1) 2009년 2010년 2011년
1인당소비량(ℓ) 9.48 9.67 9.10 9.20 9.18
2007년 대비비율 100 102.0 96.0 97.0 96.8

자료: 한국주류산업협회 1) 2008년 소비량의 증가는 2008년말 소주가격 인상에 앞서 일시적 가수요가 발생한 탓

 

<표 3> 주종별 1인당 공식 알코올 소비량 비교 (단위 : ℓ)

주종별 1인당 공식 알코올 소비량을 비교한 표 입니다
구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와인 0.188 0.170 0.138 0.140 0.137
증류주 6.71 6.87 6.29 6.19 6.06
맥주 2.03 2.09 2.01 1.94 1.99
기타 0.51 0.50 0.63 0.89 0.95
합계 9.44 9.63 9.07 9.16 9.14

자료: 한국주류산업협회, 15세이상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