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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착 광역버스 52.7%는 도심·강남·여의도로

등록일: 
2013.06.04
조회수: 
3319

서울연구원(원장 이창현)은 6.5(수)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중구 수하동 페럼타워 2층 세미나실에서 ‘서울시 교통카드 이용자 행태분석과 정보공유의 사회적 가치’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한다.

발제를 맡은 김순관 박사는 서울시 교통카드 데이터를 빅 데이터 사례로 분석, 서울시 교통카드 이용자에 대한 4차원적 연계분석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분석결과에 의하면 서울 도착 전체 광역버스 이용자 중 도심·강남·여의도 3개 지역은 52.7%, 강남이 31.9%로 가장 많았다.

  ㆍ서울 도착 광역버스 이용자는 1일 323,375명이며, 이 중 강남이 103,315명(31.9%), 도심이 60,848명(13.8%), 여의도가 6,015(1.9%) 순이다.

광역버스 교통량 3개 도심 도착 비율 그래프입니다

              <그림 1 > 광역버스 교통량 3개도심 도착 비율

그림1의 표 : 광역버스 교통량 3개도심 도착 비율

광역버스 교통량 3개도심 도착 비율

출발지

서울도착

도심도착

강남도착

여의도도착

통행량(통행/일)

323,375

60,848

103,315

6,015

(비율)

(100.0%)

(18.8%)

(31.9%)

(1.9%)

 

 

 

 

 

<표> 광역버스 통합OD (통행량)

                                                                                                         (단위 : 통행/일)

광역버스 통합OD (통행량)

출발지

서울도착

도심도착

강남도착

여의도도착

서울

22,904

4,144

5,622

443

인천

30,008

5,608

9,203

457

경기

270,384

51,093

88,455

5,115

기타

79

3

35

0

합 계

323,375

60,848

103,315

6,015

(비율)

(100.0%)

(18.8%)

(31.9%)

(1.9%)

 

여의도는 대중교통 이용자의 42.5%가 오전 첨두 2시간(오전 7시~9시) 에 몰렸다.

  서울의 오전 첨두 2시간 대중교통 이용률은 16.9%이나 도심과 강남은 각각 25.2%와 23.8% 수준으로              첨두 집중률이 높은 편이다.

  ㆍ여의도는 출퇴근자의 비율이 높아 오전 첨두 2시간 대중교통 이용률은 42.5%로 월등히 높다.

대중교통 통합OD 오전첨두 통행비율(서울관련, 3개도심)

          <그림 > 대중교통 통합OD 오전첨두 통행비율(서울관련, 3개도심)

 

그림2의 표 : 대중교통 통합OD 오전첨두 통행비율(서울관련, 3개도심)

<표> 대중교통 통합OD 오전첨두 통행량(서울관련, 3개도심)

                                                                                          (단위 : 통행/일)

대중교통 통합OD 오전첨두 통행량(서울관련, 3개도심)

O/D

서울관련

도심도착

강남도착

여의도도착

오전첨두

1,786,630

305,514

369,030

52,548

(16.9%)

(25.2%)

(23.8%)

(42.5%)

전일

10,594,355

1,211,392

1,552,685

123,716

(100.0%)

(100.0%)

(100.0%)

(100.0%)

 

- 위 그림의 ‘붉은색(오전첨두) + 파란색’ 이 100%에 해당하는 ‘전일’입니다.

 

<표> 대중교통 통합OD 오전첨두 통행량(서울관련, 3개도심)

                                                                                          (단위 : 통행/일)

대중교통 통합OD 오전첨두 통행량(서울관련, 3개도심)

O/D

서울관련

도심도착

강남도착

여의도도착

오전첨두

16.9%

25.2%

23.8%

42.5%

전일

100.0%

100.0%

100.0%

100.0%

 

강남권과 사대문 도심권은 대중교통 추가공급 필요한 실정이다.

  ㆍ서울시 인구당 대중교통 공급지표 순위를 보면, 도심·강남·여의도 3개 지역이 최상위권으로 양호하게 나타       났으나, 종사자당 대중교통 공급지표는 3개 지역이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표 6-> 기초분석 주요결과 3-1 (서울시 구별 공급수준 분석)

기초분석 주요결과 3-1 (서울시 구별 공급수준 분석)

인구당 공급지표

종사자수당 공급지표

순위

지역

공급지수/인구

순위

지역

공급지수/인구

1

중구

199.5

14

중랑구

32.2

2

종로구

121.9

15

광진구

32.0

3

용산구

63.6

16

성북구

30.8

4

영등포구

60.3

17

금천구

29.9

5

서초구

58.3

18

은평구

29.9

6

강남구

52.6

19

노원구

28.8

7

성동구

48.8

20

동작구

28.5

8

동대문구

48.1

21

도봉구

26.9

9

서대문구

45.4

22

강북구

26.2

10

강서구

37.5

23

강동구

23.1

11

마포구

37.2

24

관악구

21.0

12

구로구

37.2

25

양천구

19.8

13

송파구

36.8

 

 

 

순위

지역

공급지수/종사자

순위

지역

공급지수/종사자

1

은평구

171.5

14

관악구

106.0

2

노원구

170.8

15

송파구

102.9

3

서대문구

161.5

16

강동구

95.9

4

도봉구

151.7

17

구로구

92.7

5

중랑구

150.2

18

양천구

87.4

6

성북구

142.5

19

종로구

82.3

7

동대문구

141.4

20

영등포구

77.9

8

용산구

134.2

21

마포구

75.4

9

강서구

133.3

22

중구

67.5

10

강북구

124.0

23

서초구

67.1

11

성동구

118.4

24

강남구

47.9

12

동작구

113.0

25

금천구

43.0

13

광진구

110.5

 

 

 

 

  ㆍ이들 3개 지역의 대중교통 공급수준 대비 수요지표를 보면, 강남권과 도심권이 최상위권으로 대중교통           혼잡도가 심한 상태이다.

 

<표 6-> 기초분석 주요결과 3-2 (서울시 구별 공급수준별 수요수준 분석)

기초분석 주요결과 3-2 (서울시 구별 공급수준별 수요수준 분석)

서울시 구별 대중교통 공급수준별 수요지표 순위

순위

지역

도착통행량/공급지수

순위

지역

도착통행량/공급지수

1

관악구

3.69

14

강동구

2.32

2

강남구

3.23

15

구로구

2.18

3

금천구

3.09

16

도봉구

2.18

4

종로구

3.04

17

영등포구

2.11

5

강북구

2.87

18

동대문구

2.07

6

서초구

2.87

19

은평구

2.07

7

중구

2.63

20

노원구

2.02

8

마포구

2.62

21

송파구

1.90

9

광진구

2.60

22

용산구

1.76

10

동작구

2.52

23

강서구

1.65

11

성북구

2.45

24

중랑구

1.63

12

양천구

2.40

25

성동구

1.55

13

서대문구

2.34

 

 

 

 

김순관 선임연구위원은 교통카드 빅 데이터의 잠재적 사회가치(상권분석, 부동산분석, 연구 활성화 등)가 매우 크기 때문에 정보공유가 이뤄져야 함을 강조할 예정이다.

  아울러 신뢰성, 일관성 있는 자료를 구축하고 이를 주기적으로 공개할 수 있는 기관(서울연구원 등)의 역할     이 필요한 것으로 제안한다.

이창현 서울연구원장은 “빅 데이터는 중요한 사회적 이슈 중 하나다. 다양한 정부, 기업, 기관이 빅 데이터의 분석과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러한 빅 데이터의 사회적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정보 공유가 선결 요건이다. 교통카드 빅 데이터는 도시분야에서 사회적 가치와 그 잠재력이 풍부한 대표적 빅 데이터 사례이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교통카드 빅 데이터의 사회적 가치 사례를 발굴하고 정보 공유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연구원(원장 이창현)은 6.5(수)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중구 수하동 페럼타워 2층 세미나실에서 ‘서울시 교통카드 이용자 행태분석과 정보공유의 사회적 가치’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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