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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재난 감소를 위한 재난위험도평가 방안

등록일: 
2009.11.18
조회수: 
5320
저자: 
김윤종,신상영
부서명: 
창의시정연구본부
분량/크기: 
231Page
분류: 
정책
분류번호: 
2009-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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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icon 목차 (160.32 KB)
PDF icon 요약 (10.14 MB)
PDF icon 원본 (6.9 MB)

이 연구보고서는 서울시 도시재난 예방 및 감소대책 수립을 위하여 주요 인적재난에 대한 도시재난위험도평가 방법 개발 및 적용방안을 수립하고, 서울시 재난관리 통합DB 구축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서울시에서는 지난 10년간(1998~2007년) 도시재난으로 인해 연평균 6만 2천명(170명/일)의 사상자와 346억원의 재산손실 등의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중 인명피해의 대부분은 인적재난(연평균 61,931명)으로 인한 것이며, 자동차교통사고와 화재가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지만, 지하철 및 철도사고, 붕괴 및 대형공사장 사고, 가스사고, 전기사고 등으로도 매년 2백 6십명 이상의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서울의 토지이용 고밀화, 건축물의 다중이용, 산업시설 복합화 등으로 인한 이러한 인적재난의 대형화는 지역적 재난위험성을 가중시키고 있어 재난 대비와 안전관리를 도모할 수 있는 도시재난위험도평가 방법을 개발하여 종합적, 과학적 방재전략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 도시재난위험도평가는 지역의 재난취약도, 피해가능성, 대처능력 등을 정량적으로 분석하여 해당지역의 재난위험정도를 종합평가하는 것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생활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방재도시계획 실현의 기본적 재난관리지표가 된다.

그리고 재난위험도평가를 거친 후에는 재난위험지역 선정, 방재시설물 관리, 재난지도 작성, 재난 예·경보시스템 구축 등을 위해서 현재 분산 관리되고 있는 재난관련 정보들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공간정보 기반의 재난관리 통합DB 구축도 필요하게 된다.

이 보고서는 이러한 정책수요에 따라 주요 인적재난(시설붕괴위험도, 화재위험도)에 대한 도시재난위험도평가 방법을 개발·적용하고, 서울시 재난관리 통합DB 구축 기본방향과 추진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보고서의 구성을 보면 2장에서 도시재난위험도평가 개념을 설명하고, 국내외 평가사례를 분석하고 있으며, 3장과 4장에서는 서울시 도시재난위험도평가를 위한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서울시 주요시설에 대한 인적재난위험도를 평가하고 있다. 5장에서는 인적재난위험도와 자연재난위험도 적용방안을 제시하고 6장에서는 서울시 재난관리 통합DB 구축을 위한 기본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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