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형편지수

소비자체감경기지수 중 생활형편지수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생활형편지수 : 가구의 생활 형편을 1년 전과 비교
미래생활형편지수 : 1년 후 가구의 생활 형편 전망

생활형편지수



현재생활형편과 미래생활형편 모두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
◦ 2018년 4/4분기 서울의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보다 0.3p 하락한 87.4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2.7p 하락한 91.1을 기록
․ 소득계층별로 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연 가구소득 2,400만 원 미만과 3,600만~ 4,800만 원 미만 가구에서 각각 전 분기 대비 16.1p, 2.5p 상승하고, 나머지 소득계층은 모두 전 분기보다 하락
․ 「미래생활형편지수」도 연 가구소득 3,600만~4,800만 원 미만과 6,000만~7,200만 원 미만 가구에서 전 분기 대비 상승하고, 나머지 소득계층은 모두 전 분기보다 하락하였으며, 지수 수준은 모든 소득계층에서 기준치(100) 이하를 기록
◦ 1년 후 가구 생활형편이 악화될 것으로 본 주된 이유는 경기 불황과 가계소득 감소
․ ‘경기 불황’이 31.4%로 가장 많고, 그다음은 ‘가계소득 감소’(26.7%), ‘물가 상승’ (15.6%), ‘가계부채 증가’(12.9%) 등의 순으로 응답
․ 가구주 연령별로 보면, 30대 이하는 ‘가계부채 증가’의 응답비율이, 40대와 50대는 ‘경기불황’, 60대는 ‘가계소득 감소’의 응답비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
「현재생활형편지수」는 도심권과 서남권에서 전 분기보다 상승
◦ 2018년 4/4분기 서울의 「현재생활형편지수」는 도심권이 91.6으로 가장 높게 조사
․ 그다음은 서남권(90.6), 서북권(87.7), 동북권(85.4) 등의 순이며, 동남권이 84.7로 가장 낮게 조사
․ 권역별 「현재생활형편지수」의 수준은 도심권과 서남권이 90 이상을 기록하였고, 나머지 권역은 80대 중후반으로 비슷한 수준
◦ 2018년 4/4분기 서울의 「현재생활형편지수」는 도심권이 전 분기 대비 13.5p 오르며 가장 큰 폭으로 상승
․ 그다음으로 서남권이 전 분기 대비 4.4p 상승하였고, 동남권(-2.2p), 동북권(-2.6p), 서북권(-8.1p)은 전 분기보다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