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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체감경기지수

소비자체감경기지수란

서울지역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현재의 경기상황을 신속하게 판단할 수 있는 속보성 경기지표로 「서울연구원」에서는 주기적으로 산출하여 공표하고 있음. 본 조사는 2008년 3/4분기 이후 서울지역 표본 10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로, 표본의 신뢰수준은 95%, 오차는 ±3.1%임. (2009년 3/4분기 조사 시점은 2009년 8월말)

소비자체감경기지수 세부분류

지수가 기준치인 100을 상회할 경우 소비자들의 현재 경기 판단 및 향후 경기에 대한 예상이 긍정적인 것을 의미.

소비자체감경기지수(CSI) 세부분류-소비자태도지수,생활형편지수,경기판단지수,구입태도지수,소비지출지수 등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분류 세부 분류 지수 비고
소비자태도지수 (생활형편, 경기판단, 구입태도지수 이용) 소비자태도지수
생활형편지수 현재생활형편지수, 미래생활형편지수 소비자태도지수
경기판단지수 현재경기판단지수, 미래경기예상지수 소비자태도지수
구입태도지수 내구재구입태도지수, 주택구입태도지수 소비자태도지수
소비지출지수 현재소비지출지수, 미래소비지출지수 소비자태도지수
순자산,
고용상황전망,
물가예상지수
순자산지수 현재 소비와 향후 소비 전망
고용상황전망지수
물가예상지수

경기판단지수

  • 현재경기판단지수 : 서울지역의 경기를 1년 전과 비교
  • 미래경기판단지수 : 1년 후 서울지역의 경기전망
경기판단지수 ◦ 2018년 4/4분기 서울의 「현재경기판단지수」는 69.2로 전 분기 대비 1.2p 하락
․ 「현재경기판단지수」는 2018년 1/4분기 이후 2분기 연속 상승하면서 70대를 회복하였지만, 4/4분기 들어 소폭 하락하면서 69.2를 기록
․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서비스업 생산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제조업 생산 부진과 고용지표의 회복 지연 등이 소비자의 체감경기 상승을 억제하는 것으로 판단
․ 연령별로 본 「현재경기판단지수」는 40대 76.7, 30대 이하 71.2, 60대 65.2, 50대 63.0 등의 순으로 상대적으로 50대 이상에서 현재 경기를 더 비관적으로 인식
◦ 2018년 4/4분기 서울의 「미래경기판단지수」는 83.6으로 전 분기 대비 2.4p 하락
․ 「미래경기판단지수」는 2017년 4/4분기 94.0에서 하락한 이후 80대 중반 내외에서 횡보
․ 연령별로 본 「미래경기판단지수」도 40대 88.4, 30대 이하 86.9, 60대 79.7, 50대 78.9 등의 순으로 상대적으로 50대 이상이 앞으로의 경기판단에 더 부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