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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

사물인터넷 사업체 10개중 6개 서울 집중

내용: 

전국 사물인터넷(IoT·Internet of Things) 잠재산업군 서비스분야 사업체 10개중 6개 이상은 서울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사물인터넷 잠재산업군은 디바이스, 네트워크, 플랫폼, 서비스의 4개 분야로 구분될 수 있다. 전국의 사물인터넷 잠재산업군 사업체의 47.1%, 종사자의 42.2%가 서울에 집중돼 있다. 특히 서비스분야는 사업체의 64.4%, 종사자의 71.8%가 서울에 몰려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사물인터넷은 4차산업혁명시대의 핵심기술이자 필수요소다.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모든 사물을 연결해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간에 정보를 교류하고 상호 소통하는 지능형 인프라와 서비스 기술을 의미한다.

보도일: 
2018-08-06
출처: 
뉴시스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에 절반 몰린 IoT기업 ‘고전’…“스마트시티팀 만들어야

내용: 

서울에 몰려있는 사물인터넷(IoT) 기업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모습이다.

16일 서울연구원이 펴낸 ‘서울시 사물인터넷 산업 잠재력과 육성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기준 국내 IoT 관련 기업 2만7440곳 중 절반에 가까운 47.1%(1만2935곳)가 서울에 있다. 관련 종사자 52만146명 중 42.3%(21만9910명)도 서울로 출퇴근을 한다. 하지만 이들 기업 매출액은 63조5750억원으로 전체 기업 매출액(277조2560억원)의 22.9% 수준이다. 첨단도시를 표방하는 서울시 입장에선 체면을 구기는 수치다.

IoT는 인터넷과 현실 세계를 이어주는 일을 하는 융합사업이다. 산업, 문화 등 분야와 연계하면 다양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대중화 사례로는 몸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시계 ‘스마트워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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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호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대표 IoT 중심지로 서울시가 꾸민 서남부의 지(G)밸리도 협업 문화가 생소한 상태”라며 “서울시가 교류를 적극 중재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정책 손질은 서울 IoT 관련 업체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ㆍ소규모 업체에 대한 지원 강화가 1순위로 언급된다.

보도일: 
2018-11-16
출처: 
헤럴드경제
기사종류: 
언론기사

4차 산업혁명시대 스마트시티 서울의 비전과 실현전략

스마트산업과 친환경에너지·재생정책 연계하고분야 포괄 전담조직 신설, 공간중심 통합 필요

저자: 
임희지, 김상일, 김원호, 조항문, 김묵한, 이석민, 홍상연, 윤서연, 김수경, 진화연, 김하영
분류: 
정책
부서명: 
도시공간연구실
발행일: 
2019-07-18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서울시 산업인터넷 육성방안

산업인터넷 지원사업 내실화 등 맞춤 육성으로 새로운 사업모델 출현, 산업생태계 활성화 기대

저자: 
최봉, 장윤희
분류: 
정책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20-04-2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4차 산업혁명시대 스마트시티 서울의 비전과 실현전략

권호: 
제298호
발행일: 
2020-04-29
저자: 
윤서연, 진화연
요약: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해, 서울시는 기존 도시공간의 맥락 속에서 스마트산업과 친환경에너지 및 재생정책과의 연계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스마트시티를 추진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분야를 포괄하는 전담조직을 신설하여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고, 공간을 중심으로 개별사업을 통합·연계하여 추진하며, 규제 샌드박스 제도의 도입이 필요하다.

미래성장동력이자 도시문제 해법으로서 ‘스마트시티 서울’ 모델 검토 필요

대도시 서울은 생산인구의 지속적 감소, 제조업 시장 변화와 신산업 성장세 둔화, 청년실업 심화, 기후변화 문제 등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 한편, 가까운 미래에 초연결·초지능 사회가 가시화되고 있고, 해외 선진국들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는 동시에 스마트시티 조성 전략으로 스마트기술의 실생활 적용 검증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서울의 여러 가지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이자 미래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한 도시 모델로서 스마트시티 검토가 필요하다.

서울시, 기술적용 신도시모델과 달리 ‘시민의 삶을 바꾸는’ 스마트시티 추진해야

대도시 서울의 스마트시티 추진에는 기존 도시공간의 맥락 속에서 시민의 필요와 요청에 대응하며 스마트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우선된다. 안전, 복지, 교통 등 공공서비스 측면에서 기존 ICT 인프라를 고도화하고 대시민서비스를 강화하여 시민들이 일상적인 삶에서 스마트시티를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 또한 도시 경쟁력 차원에서 4차 산업혁명 관련 스마트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아 재생 및 친환경 정책 등 기존 정책들과 연계할 수 있는 중장기적인 비전과 전략이 마련되어야 한다.
다른 한편으로, 4차 산업혁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효과적인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민간기업과 학교·연구소,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실행 플랫폼 구축을 제안한다. 공공은 새로운 산업생태계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재정과 제도 지원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

미래 서울의 경제기반 구축 등 ‘스마트시티 서울’을 위한 6가지 실현전략 마련

서울은 스마트시티로의 전환 잠재력이 높은 도시이다.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여 중장기적인 스마트시티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현재 서울시가 가진 도시정보시스템을 고도화하며, 분야 간 개별사업을 공간 중심으로 통합·연계하여 추진할 필요가 있다. 특히 산업과 환경 분야 정책과 스마트시티의 연계로 지속가능한 서울의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또한 서울 전역에 테스트베드로서 새로운 기술 적용 및 검증이 가능하도록 ‘규제 샌드박스’ 제도 도입과 변화하는 도시공간구조를 예측하는 장기적 관점의 스마트시티 연구를 제안한다.

서울시 스마트도시 지원 사이버물리시스템 구축과 운영방안

서울시 사이버물리시스템 구축하려면
데이터·인프라·조직·제도 정비 ‘급선무’

저자: 
이석민, 윤형미
분류: 
기초
부서명: 
안전환경연구실
발행일: 
2021-11-03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