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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과 서울

권호: 
2016년01월호
발행일: 
2016-01-04
저자: 
이재용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사물인터넷
분류 선택: 
이달의이슈

디지털 시대의 서울 경제 : 서울, 4차 산업혁명의 한복판에 서다

저자: 
김묵한, 주재욱 외

과학기술의 발전은 인간에게 무엇이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가

인공지능·사물인터넷·빅데이터·블록체인…
디지털 기술 혁명의 실체를 파악하고 인간에게 이로운 기술발전의 방향을 찾기 위한 
서울 경제 전문가들의 성찰 보고서

기술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인류의 역사는 농업혁명, 과학혁명, 산업혁명, 시민혁명, 디지털혁명 등 인류사의 획을 그은 여러 가지 혁명적 변화를 거쳐 왔다. 오늘날 주목할 만한 혁명은 바로 디지털 기술에 의한 것이다. 과학기술이 만들어 낼 세상의 변화는 계속될 것이다. 환경오염과 불평등, 특히 2020년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바이러스 등 인류를 위협하는 수많은 도전에 직면해 우리는 언제나 과학기술이 우리를 구원해 줄 것이란 희망을 안고 있다. 이에 서울연구원은 과학기술과 서울 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과 소통하고자 ‘디지털 시대의 서울 경제’를 주제로 단행본을 기획했다. 이 책은 서울연구원 시민경제연구실 연구진이 1년 간의 논의와 연구를 거쳐 작성한 원고를 정리한 것이다. 오늘날의 서울 경제를 ‘과학기술의 발전’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살펴보고, 디지털 시대에 서울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피할 수 없는 흐름인 4차 산업혁명은 서울에게 큰 변화의 기점이자 더없이 소중한 기회이다. 서울시가 이런 혁명적 변화의 파고를 넘어 미래의 새로운 도시상을 제시할 모범이 되도록 시민 모두의 지혜를 모아야 할 때이다.  

서울시의 성공적인 4차 산업혁명을 위해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았다. 먼저 2부는 경제·산업구조와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신기술과 관련한 서울시의 현주소를 소개한다. 3부는 통계와 조사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이 산업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과 고용 및 직업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나누어 설명한다. 4부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서울 경제 발전을 위해 신성장동력 창출과 혁신 생태계 조성, 일자리와 인적자원개발을 포함한 고용, 첨단기술의 스마트시티로 나누어 서울이 추진하는 혁신성장 정책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제언한다. 아무쪼록 이 책이 서울의 미래를 둘러싼 논의의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태그 입력: 
4차산업혁명
서울혁신
지역창업생태계
스마트시티
사물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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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비즈니스
인공지능
선도국가

서울시 산업인터넷 육성방안

산업인터넷 지원사업 내실화 등 맞춤 육성으로 새로운 사업모델 출현, 산업생태계 활성화 기대

저자: 
최봉, 장윤희
분류: 
정책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20-04-21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서울에 절반 몰린 IoT기업 ‘고전’…“스마트시티팀 만들어야

내용: 

서울에 몰려있는 사물인터넷(IoT) 기업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모습이다.

16일 서울연구원이 펴낸 ‘서울시 사물인터넷 산업 잠재력과 육성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기준 국내 IoT 관련 기업 2만7440곳 중 절반에 가까운 47.1%(1만2935곳)가 서울에 있다. 관련 종사자 52만146명 중 42.3%(21만9910명)도 서울로 출퇴근을 한다. 하지만 이들 기업 매출액은 63조5750억원으로 전체 기업 매출액(277조2560억원)의 22.9% 수준이다. 첨단도시를 표방하는 서울시 입장에선 체면을 구기는 수치다.

IoT는 인터넷과 현실 세계를 이어주는 일을 하는 융합사업이다. 산업, 문화 등 분야와 연계하면 다양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대중화 사례로는 몸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시계 ‘스마트워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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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호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대표 IoT 중심지로 서울시가 꾸민 서남부의 지(G)밸리도 협업 문화가 생소한 상태”라며 “서울시가 교류를 적극 중재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정책 손질은 서울 IoT 관련 업체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ㆍ소규모 업체에 대한 지원 강화가 1순위로 언급된다.

보도일: 
2018-11-16
출처: 
헤럴드경제
기사종류: 
언론기사

서울시 사물인터넷 산업 잠재력과 육성방안

권호: 
제261호
발행일: 
2018-10-29
저자: 
조달호, 유인혜
요약: 

사물인터넷은 현실 세계와 인터넷의 연결고리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4차 산업시대의 핵심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시는 IT융합 분야에서 국내 우위를 선점하고 있으므로, 사물인터넷 산업의 잠재력도 국내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지방정부인 서울시가 혁신산업을 육성하기에는 나름의 한계가 분명히 있지만, 서울시는 사물인터넷 산업의 특성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육성 전략을 마련해 나가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사물인터넷 분야에서 아직 큰 성공사례는 없지만 스타트업에게는 기회

사물인터넷 분야에서 눈에 띄는 큰 성공사례는 아직 없지만 전 세계 유관기관은 사물인터넷 시장의 성장을 예측한다.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게 사물인터넷 산업은 기회이다. 가볍고 다양한 시도와 발 빠른 진화를 바탕으로 대중이 원하는 분야를 개척하는 방식은 대기업보다 스타트업에 더 적합하기 때문이다. 서울시 사물인터넷 잠재산업군 중 90% 이상이 소규모 사업체임을 고려한다면, 사물인터넷 산업의 지원은 이들을 위주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사물인터넷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협업 구축이 중요

융・복합 산업인 사물인터넷은 분야, 직종, 개발자 등 여러 주체 간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현재 한국사회는 협업문화 구축이 어렵고, 기술의 정보 공개도 꺼리고 있어 사물인터넷 산업 활성화에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서울시의 G밸리 또한 IT산업과 제조업 분야의 사업체가 집적되어 있어 사물인터넷 산업을 육성하기에 좋은 환경으로 평가되고는 있지만, 협업문화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물인터넷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사업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단계별 맞춤형 지원 정책 추진

사물인터넷 산업은 상품 및 서비스 개발 단계별로 필요로 하는 지원 정책이 다르므로 ‘기회 제공형’과 ‘자금 지원형’으로 구분하여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물인터넷 제품(서비스) 개발의 ‘1단계: 기획 & 디바이스 제작의 초기 단계’에 해당하는 다수의 스타트업에게는 사업자의 역량과 사업계획서만을 검토하여 우수 기술 및 아이디어를 실현할 기회를 제공한다. ‘2단계: 금형 & 양산 단계’에서는 소수 기업을 대상으로 대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 ‘3단계: 소규모 실증사업 단계’에서는 레퍼런스 구축으로 사업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서울시 사물인터넷 실증사업과 테스트베드 구축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 마지막 4단계에서는 제품(서비스)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시장 확대를 도모할 수 있도록 ‘대규모 실증사업’을 시행한다. 대규모 실증사업으로는 서울형 스마트시티 사업을 발굴하여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사물인터넷 사업체 10개중 6개 서울 집중

내용: 

전국 사물인터넷(IoT·Internet of Things) 잠재산업군 서비스분야 사업체 10개중 6개 이상은 서울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사물인터넷 잠재산업군은 디바이스, 네트워크, 플랫폼, 서비스의 4개 분야로 구분될 수 있다. 전국의 사물인터넷 잠재산업군 사업체의 47.1%, 종사자의 42.2%가 서울에 집중돼 있다. 특히 서비스분야는 사업체의 64.4%, 종사자의 71.8%가 서울에 몰려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사물인터넷은 4차산업혁명시대의 핵심기술이자 필수요소다.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모든 사물을 연결해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간에 정보를 교류하고 상호 소통하는 지능형 인프라와 서비스 기술을 의미한다.

보도일: 
2018-08-06
출처: 
뉴시스
기사종류: 
언론기사

4차 산업혁명과 서울시 산업정책

권호: 
제254호
발행일: 
2018-07-24
저자: 
주재욱
요약: 

기술 혁신은 생활의 편의성을 증대시키고 기업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자동화에 따른 일자리 부족, 불평등 심화 등 각종 사회문제에 관한 우려를 불러일으킨다. 기술변화와 관련된 미래의 불확실성은 특히 우리나라에서 ‘4차 산업혁명’이란 이름의 사회 현상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IoT) 등 정보통신기술(ICT)의 특징과 이를 활용한 독일과 미국의 정책 사례, 전문가 조사를 바탕으로 한 미래 전망을 소개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서울시의 정책방향을 제시한다.

독일, 미국 등은 국가 특성을 반영한 대응 전략 수립

독일은 자국의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산업 4.0’ 슬로건을 제시하고 인간과 기계의 적절한 노동역할 분담, 정보의 투명성 증대, 기술의 고도화, 결정의 분산화를 위해 국가적으로 노력해 왔다. 미국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아메리카 챌린지’ 사업으로 시민의 일상생활에 실질적 이익을 주는 공공서비스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 중이며 앞으로 급격히 확산될 전망

인공지능 연구는 최근 기계학습 분야, 특히 딥러닝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기술의 진보를 이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사물인터넷의 생태계는 통신 기능을 갖추었다는 물리적 특성 때문에 제조업 등 다른 산업에 미치는 파급력도 큰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최근에 소개되는 인공지능 기술의 사례는 업무 생산성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게 되리라는 낙관적 기대를 품게 하지만, 가까운 시일 내에 현재 인간의 일자리를 상당 부분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낳으면서 사회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교육, 공공부문, 법・제도, 기업 생태계에서 대응 정책 필요

전문가 3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기술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정책은 ‘교육개혁’으로 나타났으며 그 밖에 공공부문 관련 정책, 법・제도 개선, 기업 생태계 조성이 뒤를 이었다. 전문가들은 특히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역할 분담에 관해 중앙정부가 연구개발 투자 확대를, 서울시는 일자리 문제 해결에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 국내 다른 지역에 비해 서비스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고 우수 인력과 자본이 집중되어 있는 서울시는 신기술 도입에 따른 산업의 구조변화에 유리한 여건을 갖춘 것으로 판단된다. 요약하면 앞으로 서울시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대응으로 첫째 교육정책 개혁, 둘째 공공부문에서 신기술 활용, 셋째 관련 법・제도 정비, 넷째 건전한 기업 생태계 조성에 노력해야 한다.

서울시 사물인터넷 산업 잠재력과 육성방안

사물인터넷, 4차 산업시대 선행조건이자 필수요소로 전 세계가 주목

저자: 
조달호
분류: 
정책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8-03-19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북촌 사물인터넷 시범사업 및사물인터넷 도시조성사업 추진

권호: 
2016년01월호
발행일: 
2016-01-04
저자: 
김기현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북촌
사물인터넷
도시조성사업
분류 선택: 
생생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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