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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태도지수

서울의 권역별 소비자 체감경기 특성

권호: 
2012년03월호
발행일: 
2012-03-01
저자: 
박희석,곽지원/서울시정개발연구원 서울경제분석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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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체감경기
소비자태도지수
지출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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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분기 서울경제 여건 및 2014년 경제 전망

권호: 
제156호
발행일: 
2013-12-09
저자: 
박희석
요약: 

최근 서울의 산업생산 및 고용은 개선, 소비는 둔화

서울의 산업생산은 2013년 10월 2.3% 증가하여 처음으로 플러스 성장률을 보임으로써 성장 잠재력이 개선되었다. 내수로 대표되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도 최근 6개월간 평균 2.8%로 성장하고 있으나 상승세는 줄어들고 있어 향후 내수 회복의 지연이 우려된다. 서울의 고용상황을 나타내는 취업자 수는 2013년 하반기 이후 완만한 상승세로 최근 3개월 평균 1.6% 증가하였다. 청년층 취업자 수도 2013년 들어 처음으로 2개월 연속 평균 2.5%의 플러스 성장을 보였다. 이러한 상승 기조가 일시적 현상이 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서울의 체감경기지수는 개선되었으나 소비심리는 여전히 부정적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3년 4/4분기에 전(前) 분기 대비 4.0p 상승한 91.7로 개선되었다. 「현재생활형편지수」와 「현재경기판단지수」 또한 전 분기 대비 각각 3.7p, 9.4p 상승한 89.4, 71.5를 기록하였다. 그러나 아직 기준치(100)를 하회하고 있어 현재 체감경기는 다소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물가전망지수」는 최근 들어 가장 낮은 138.2를 기록하였으나 「고용상황전망지수」는 0.6p 감소하고 있어 체감경기의 적극적인 개선대책이 필요하다.

2014년 서울경제는 3.0% 성장세 예상

2014년 서울의 「경제성장률」은 전년도 대비 0.8%p 성장한 3.0%로 2014년 하반기로 갈수록 점진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2014년 「민간소비지출」 증가율은 2.7%로 전년도 대비 1.0%p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4년 「물가상승률」은 공과금 인상, 소득여건 개선 등 물가상승 압력의 작용으로 전년도 대비 0.6%p가 오른 2.6%로 전망된다. 서울의 고용상황 개선으로 「실업률」은 전년도 대비 0.4%p가 감소한 3.5%로 예상된다.

고용 및 내수 진작을 위한 대책의 지속적인 유지가 필요

서울의 고용률은 3년 연속 59.7%로 횡보하고 있어 여성 및 고령자 등 비경제활동인구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사회서비스업의 일자리 지원 등 안정적인 고용여건 조성이 필요하다. 또한 서울경제의 내실화를 위하여 의류, 구두 등 서울형 제조업과 사회적 기업의 육성을 통해 양극화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 민간소비 회복을 위해서는 변동 폭이 큰 생활물가의 안정화와 사금융의 불법대출 예방으로 서민가계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서울시민 "덜 놀고, 덜 입고, 덜 먹는다"

내용: 

정부의 저금리 정책 등 경기부양책이 실제 소비심리에 기여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도 전 분기 대비 1.9p 하락한 90.6으로 2분기 연속 하락세다.

서울연구원은 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책리포트 제190호 '2015년 1분기 서울지역 소비자 체감경기 동향'을 발표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소비자태도지수(소비자가 보는 경제 전반의 물가, 생활형편 등을 지수화한 것)는 90.6으로 지난 2014년 4분기보다 1.9p 하락했다.
 

보도일: 
2015-04-08
출처: 
아시아경제
기사종류: 
언론기사

2018년 3/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2018년 3/4분기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

저자: 
김범식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18-10-16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4/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2020년 주요 경제 이슈

권호: 
제290호
발행일: 
2019-12-20
저자: 
최봉, 장윤희
요약: 

서비스업생산 증가, 제조업생산은 큰 폭 하락

2019년 3/4분기 서울의 「서비스업생산지수」는 110.5로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하였다. 「제조업생산지수」는 104.9로 전년 동월 대비 10.0%의 큰 폭으로 하락하며 최근 5개월 평균 증감률이 –6.3%를 기록하였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2019년 10월 전년 동월 대비 1.8% 하락하였고, 「백화점 판매액지수」(-1.1%)와 「대형마트 판매액지수」(-3.3%)도 모두 감소하였다. 11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0.8% 증가한 512만 9천 명이며, 「청년층 취업자 수」도 전년 동월보다 1.3% 증가한 87만 명을 기록했다.

서울시민 체감경기지수는 전 분기보다 소폭 증가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19년 4/4분기 93.3으로 전 분기 대비 1.1p 증가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전 분기 대비 0.5p 상승한 84.9이며, 「미래생활형편지수」도 전 분기보다 0.9p 상승한 89.1을 기록했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0.3p 소폭 상승한 67.0, 「미래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2.7p 상승한 78.9로 조사되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12.6으로 전 분기 대비 0.9p 상승하였으며, 「미래소비지출지수」도 전 분기 대비 1.5p 상승한 96.1을 기록했다. 서울시민의 「주택 구입태도지수」와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는 모두 전 분기보다 소폭 상승하였다. 「순자산지수」와 「고용상황전망지수」는 전 분기 대비 상승하였지만, 「물가예상지수」는 하락하였다.

2020년 서울시민의 경제 이슈 1순위는 ‘청년실업 및 고용문제’

내년 서울시민의 경제 이슈 1위는 1순위 기준으로 ‘청년실업 및 고용문제’(28.0%)로 조사되었다. 그다음은 ‘부동산 경기’(9.9%), ‘소비심리 및 내수경기’(7.7%), ‘주 52시간 근무제’(6.8%), ‘소득양극화’(6.3%), ‘생활물가 상승’(6.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서울시민은 대다수 경제 이슈가 내년에 크게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았다. 13개 경제 이슈 중 개선 전망 점수가 기준치(100)를 웃도는 이슈는 ‘4차 산업혁명 대응’ 1개이고, 나머지 이슈들은 기준치를 밑돌았다. ‘4차 산업혁명 대응’이 200점 만점에 102.9점으로 가장 높았다. 그다음은 ‘에너지 정책’(95.3점), ‘청년실업 및 고용’(90.7점), ‘남북경협’(88.6점), ‘주식 시장’(87.3점) 등의 순이며, ‘저출산 및 고령화 문제’는 54.8점으로 개선이 가장 힘들 것으로 보았다.

2020년 4/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서울시민 2020년 4/4분기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개선

저자: 
최봉, 유인혜
분류: 
기초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21-02-15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부록 첨부: 

2021년 1/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서울시민 2021년 1/4분기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소폭 하락

저자: 
오은주, 유인혜
분류: 
정책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21-05-17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2021년 2/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서울시민 2021년 2/4분기 체감경기는 전 분기보다 올라 90선 회복

저자: 
오은주, 유인혜
분류: 
정책
부서명: 
시민경제연구실
발행일: 
2021-07-26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3/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추석 경기 진단

권호: 
제331호
발행일: 
2021-09-17
저자: 
오은주, 유인혜
요약: 

서울의 서비스업과 제조업 생산지수 모두 상승세 유지

2021년 2/4분기 서울의 「서비스업생산지수」는 118.8로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해 전 분기 증감률인 6.0%의 기록을 넘어섰다. 「제조업생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9.0% 상승한 81.5로 나타나 6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플러스를 기록했다. 대표적 내수지표인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99.9로 기준치(100) 아래로 떨어졌지만, 3월(36.8%) 이후 상승 폭이 둔화되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월 대비 8.9% 상승하며 6개월 연속 플러스를 이어가고 있다. 「백화점 판매액지수」와 「대형마트 판매액지수」도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0.5%, 6.1% 증가했다. 2021년 7월 중 서울의 전체 「취업자 수」는 508만 7천 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0.2% 증가했고, 「청년층 취업자 수」는 전년 동월보다 9.7% 증가한 93만 명을 기록했다.

서울시민 체감경기지수는 코로나19 확산 속 소폭 상승

서울시민의 체감경기를 대표하는 「소비자태도지수」는 2021년 3/4분기 93.2로 전 분기 대비 0.3p 소폭 상승하면서 2분기 연속 90선을 유지했다. 「소비자태도지수」의 구성요소인 「현재생활형편지수」는 79.2로 전 분기 대비 2.6p 상승했고, 「미래생활형편지수」도 전 분기 대비 2.0p 상승한 97.1로 나타났다. 「현재경기판단지수」는 전 분기 대비 1.7p 내린 55.0이었고, 「미래경기판단지수」도 4.9p 하락해 81.6을 나타냈다. 「현재소비지출지수」는 102.6으로 전 분기 대비 2.4p 상승했고, 「미래소비지출지수」는 전 분기 대비 0.5p 올라 87.8로 나타났다. 서울시민의 「내구재 구입태도지수」는 0.3p 하락한 81.6으로 주춤했지만 「주택 구입태도지수」는 전 분기보다 1.5p 상승했다. 「순자산지수」와 「물가예상지수」는 전 분기보다 각각 0.4p, 1.9p 소폭 상승했고, 「고용상황전망지수」는 전 분기보다 2.5p 내려 4분기 연속 상승세가 하락으로 전환하였다.

코로나19 추석 2년째, 올 추석 경기 작년보다 안 좋을 것으로 전망

서울시민들이 추석 민생안정을 위해 바라는 과제는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이 54.3%로 가장 많았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하여 서울시민의 65.1%는 올 추석에 이동 계획이 없다고 응답하였다. 서울시민의 64.4%는 올해 추석 경기가 작년보다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고, 지출은 작년과 비슷하거나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추석 예상 지출액은 ‘20만~ 50만 원 미만’이 36.8%로 가장 많았다. 서울시민의 절반 정도는 추석 상차림 제품 구입 장소로 대형마트를 선호했지만, 2017년 1.9%에 불과했던 온라인 쇼핑몰은 코로나19 2년째인 2021년에 14.0%로 증가해 5년 만에 7.4배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