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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수도권] 서울시민 79% 시청앞 광장 찬성 (동아일보, 8.2)

보도일: 
2002-08-05
태그 입력: 
기사종류: 
언론기사

문화특화지역 형성요인 및 실태에 관한 연구

요약

연구책임: 
라도삼
분류: 
기초
부서명: 
창의시정연구본부
발행일: 
2010-12-03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시민소통 활성화를 위한 서울시티갤러리의 효율적 운영 및 관리방안

시민들의 시정참여 유도

연구책임: 
김진,홍석기
분류: 
현안
부서명: 
도시경영연구실
발행일: 
2011-09-08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서울 8대 신성장동력산업 : 한류문화콘텐츠 산업

권호: 
2011년11월호
발행일: 
2011-11-01
저자: 
박희석,양승희/서울시정개발연구원 도시정보센터 서울경제분석팀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신성장
문화
콘텐츠
분류 선택: 

서울시 공공 공연장 활성화 전략

권호: 
제112호
발행일: 
2012-04-02
저자: 
백선혜
요약: 

1990년대 중반 이후 지방자치제 실시, 서울시민의 문화수준 향상, 지역문화와 문화복지 강조 등으로 문화기반시설이 급속히 확충되었다. 특히 서울시의 문화기반시설 확충을 이끈 것은 공공 공연장으로, 2000년 이후에 공공 공연장의 70% 이상이 건립되었다. 그러나 시설건립에 치우친 공연장 정책으로 공공 공연장의 비효율적 운영과 지역간 편차가 심화되고 있다. 서울시 공공 공연장이 지역문화 형성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공동전략 수립과 관련제도 정비가 시급하다.

시설건립에 치우친 공연장 정책으로 공공 공연장 간 운영격차 발생
서울시 공공 공연장은 도심권과 서초지역에 집중해 있으며, 공연장이 소재하지 않는 자치구도 존재한다. 공연장 정책이 시설건립에 치우침으로써, 실질적으로 공연장이 운영되는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구립 공연장 간의 운영격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 공공 공연장의 운영격차를 야기하는 가장 큰 원인은 다양한 운영주체이다. 시립 공연장의 경우 설립주체의 목표에 따라 공연장의 특성화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대체적으로 전문인력이 고루 분포하여 운영의 전문성을 살리고 있다. 그러나 구립 공연장의 경우 자치구의 여건에 따라 다양한 운영주체로 나뉘는데, 전문인력이 확보된 지역문화재단보다는 경영평가에 좌우되는 관리공단 위탁운영의 경우 공연장으로서의 전문적 운영이 제한되는 경향이 있다. 그렇지만 운영주체의 문제보다 더 근본적인 것은 무대/기획/교육분야 전문인력을 고루 확충하지 못한 점이다. 또한 다목적 공연장의 비중이 높고, 창작과 교육프로그램이 미흡한 점 등은 공공 공연장의 전문적 운영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공공 공연장의 균형적 발전을 위해서는 문화거버넌스 구축과 공연장 특성화 전략 필요
시대적 요구에 따라 공공 공연장이 급속히 증가하였으나 구체적인 운영 과정에서 여러 문제점과 지역간 격차가 도출되고 있다. 공연시장의 양극화, 공연장에 대한 재정지원 감소, 시민의 문화적 기대치 상승 등 환경변화는 공공 공연장이 현실에 안주할 수 없게끔 하고 있다. 특히 일본 공립문화시설의 1/3이 시민의 외면으로 폐업 위기에 내몰리고 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그동안 서울시는 공공 공연장에 대한 특별한 기준 없이 시설확충에 집중하였으며, 개별 공연장들은 개별 시설의 운영에 급급한 상황이었다. 공공 공연장의 균형적 발전과 운영활성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개별 공연장들의 역량만으로는 역부족이어서 공동기획과 마케팅 등 공공 공연장 간의 연대를 통한 공동의 전략적 대응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첫째, 공공 공연장의 문화거버넌스를 구축해야 한다. 즉 공공 공연장 간의 양적, 질적 인프라를 공유하고 공동전략을 추진할 수 있는 네트워크 체계 구축과, 체계적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관객정보 통합관리와 분석이 필요하다. 둘째, 공공 공연장의 특성화 전략을 추진해야 한다. 서울시 차원에서 공연장 특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상주단체지원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공연장 건립 이전에 운영계획 수립을 의무화하고 공공 공연장 확충·관리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등 제도적 정비가 수반되어야 한다.

문화와 전통시장 활성화, 그 가능성에 대한 탐색

권호: 
2012년04월호
발행일: 
2012-04-01
저자: 
나도삼/서울시정개발연구원 미래사회연구실 연구위원
분류 선택 파일: 
메뉴: 
서울경제
태그 입력: 
문화
전통시장
가능성
분류 선택: 

[포럼] 서울시 문화예술자원의 트렌드와 전망 포럼

자료집
서울연구원
발행일: 
2015-10-30
내용: 
행사 개요   
일 시 : 2015년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2시
장 소 : 숙명여자대학교 진리관  B102
주 최 : 한국예술경영학회, 서울연구원
 

주제발표1
     서울시문화자원 분포 특성과 경향
     백선혜|서울연구원 연구위원

주제발표2
     예술생태계의 변화와 서울문화정책의 방향
     서우석서울시립대학교 교수

서울시 문화자원 실태와 분포특성

서울시 문화시설 총 1,959개…공연장·공공도서관이 ‘성장’ 견인

연구책임: 
백선혜
분류: 
기초
부서명: 
도시사회연구실
발행일: 
2016-03-29
원본 첨부: 
목차 첨부: 
요약 첨부: 

서울시 문화 환경 만족도 격차 커…균형발전 전략 필요

내용: 

서울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데 필요한 것이 도시 통계 자료와 함께 사회조사 자료다. 최근에 발표한 서울문화재단의 2015년 서울시민 문화 향유 실태 조사는 권역별로 서울시민의 인식을 살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자료다. 각종 언론에서는 이 자료를 바탕으로 ‘문화융성 시대? 서울시민 문화생활 위축됐다’ ‘비싸고 시간 없어요’ ‘서울시민 작년 문화활동 감소’ 등의 제목으로 많은 기사를 생산하고 있다.

2015년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2014년에 비해 서울시민의 문화 예술 관람 횟수는 35.5회에서 31.3회로 줄었고, 문화 관람 총 지출비용은 약 56만원에서 48만원으로 줄었다. 그리고 문화 관람의 가장 큰 장애 요소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서 첫번째가 ‘비용 부담’(72.0%)을 꼽았으며, 두 번째로 ‘시간 부족’(44.5%)을 꼽았다. 최근 대한민국의 경제가 안 좋으니 시민들은 문화 향유를 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을 부담스럽게 생각해 문화 활동을 줄인다는 해석이 주류를 이룬다.

보도일: 
2016-04-29
출처: 
한겨레신문
태그 입력: 
기사종류: 
언론기사

주민이 뽑은 마을 사업 1순위는 문화

내용: 

‘내 문제를 마을 문제로 만들어 함께 답을 찾는다.’
주민들이 주체가 돼 마을의 문제를 찾고 스스로 개선에 나서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서울시가 7월부터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사업의 하나로 시작하는 ‘마을계획 사업’이 대표적이다. 서울시는 사업의 확대에 앞서 지난해부터 시범 사업을 해 왔다. 금천구(시흥5동, 독산1동, 독산4동), 도봉구(방학1동, 방학3동, 창2동), 성동구(마장동, 금호1가동, 행동1동, 성수1가2동), 성북구(종암동, 동선동, 길음1동, 월곡2동)의 14개 동이 시범 사업 마을로 선정됐다.

14개 동은 마을총회에서 정해진 우선순위를 반영해 7월부터 세부 의제 해결을 위한 예산 마련 과정에 들어간다. 서울시가 각 마을에 지원하는 750만 원을 바탕으로 삼고, 부족한 예산은 주민참여예산사업에 공모하거나 구 사업비 확보 등으로 풀어 갈 예정이다. 예산이 확보되면 내년 1월부터 실행에 들어간다. 캠페인처럼 비용이 들지 않거나 비용 부담이 적은 의제는 우선순위와 관계없이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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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구원의 부연구위원인 안현찬 박사(도시계획학)는 마을계획 사업의 핵심이 ‘우리’에 있다고 설명한다. “자원봉사가 남을 돕는 활동이라면, 마을계획은 ‘나’를 돕는 일입니다. ‘나’의 문제를 공유해 해결 방안을 ‘우리’가 함께 모색하니, 혼자서는 찾지 못하던 방안이 마련됐습니다. 마을총회는 개인 문제를 공론화해 생산적 논의를 거쳐 푸는 과정이지요.” 올 하반기에 새롭게 시작하는 14개 자치구 35개 동의 마을총회가 기대되는 이유다.  

보도일: 
2016-07-07
출처: 
한겨레신문
기사종류: 
언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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