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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리포트]2.2만대 택시는 신데렐라? 자정만 되면 사라진다

등록일: 
2018.09.05
조회수: 
106
출처: 
머니투데이

3일 서울시와 한국스마트카드가 서울시택시정보시스템(STIS)을 이용해 올해 상반기 택시 공급 추이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각 시간대별 실차운행(승객을 태운 영업)을 하는 개인·법인택시 평균 대수는 2만1921대로 집계됐다. 1시간에 한 번이라도 승객을 태우고 운행한 택시를 말한다.

일평균 택시 실차운행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시간대별로 약 2만2000~2만4000대 수준을 유지하다가 오후 9시부터 늘어난다. 야근과 저녁 약속 등을 마친 시민들이 택시를 잡기 위해 거리로 나오면서다. 오후 9~10시 2만5614대를 비롯해 △오후 10~11시 2만6243대 △오후 11~12시 2만6240대 △오전 0~1시 2만5565대의 택시가 승객을 태우고 운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밤 깊어질수록 '택시 운행'↓…개인·법인마다 이유는 제각각

◇택시기사 75%가 앱 영업…승차거부의 진화는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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