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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구원 ‘메가시티 씽크탱크 협의체’ 의장기관으로 선출, 성공리 출범

등록일: 
2014.07.15
조회수: 
2591

□ ‘메가시티 씽크탱크 협의체’(MeTTA)가 의장기관으로 서울연구원을 선출하는 등 7월 11일(금) 성공적으로 출범하였다. 서울, 베이징, 상하이, 싱가포르, 호치민 등의 씽크탱크 대표들은 7월 10일 서울연구원에서 개최된 사전회의에서 MeTTA 창립에 합의하고 의장기관으로 서울연구원을 선출하였다. 7월 11일(금) 오후 1시부터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창립 포럼 및 출범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 글로벌 차원에서 도시화의 진전으로 세계의 메가시티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에는 메가시티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메가시티는 세계 경제의 원천으로서 번영을 구가하면서 이전에 겪어보지 못한 도시문제를 만들어 내고 있다.

□ MeTTA의 의장기관으로 서울연구원, 의장으로 이창현 서울연구원장이 선출되었다. 차기 총회는 북경에서 개최키로 합의하였다.

□ MeTTA는 창립 출범식에서 도시 번영의 가치와 함께 도시 정책 솔루션을 위한 연계협력을 함께 연구해 나간다는 취지에서 서울선언을 발표하였다. 이 선언으로 메가시티 씽크탱크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도시문제의 정보를 공유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게 되었다. 서울선언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 메가시티의 도시문제에 대해 각 도시의 경험을 공유하고 보다 창의적인 대안을 마련한다.
  ○ 협의체를 통해 도시 씽크탱크의 연구역량을 강화하여 지역 특성에 적합한 도시문제 솔루션을 제공한다.
  ○ 메가시티 씽크탱크의 다자간 교류협력을 통해 상화 발전할 수 있는 메가시티의 미래를 모색한다.

□ MeTTA의 초대의장으로 선출된 이창현 서울연구원장은 “메가시티의 씽크탱크 대표들이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 위해 국제적인 협의체를 출범한 것은 씽크탱크가 패러다임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선도적인 사례로서 참으로 의미가 크다. 특히 아시아의 씽크탱크 대표들이 서울에 모여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키로 한 것은 메가시티간 집단지성의 대표적인 사례로 기억될 것이다. 이제 첫걸음을 시작한 MeTTA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싱크탱크 협의체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 그런 의미에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metta 포럼 기념사진1

 

metta 포럼 기념사진2

 

metta 포럼 기념사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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